반갑습니다.
태화강국제마라톤대회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수와 동호인 여러분께 환영과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연희 울산매일신문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립니다.
태화강국제마라톤대회는 울산에 봄이 왔음을 알리는 신호탄입니다.
봄을 안고, 봄을 맞으며 달리는, 봄 마중 대회입니다.
겨우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극한의 고통을 이겨낸 뒤 찾아오는 짜릿한 쾌감과 희열은 달리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고 생각합니다.
건강을 위해 달리는 만큼, 무리하지 마시고 자기 페이스를 유지해 목표를 달성하시기 바랍니다.
낙오자 없이 모두가 완주하십시오.
모두의 선전과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