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울산 힘의 원천인 국민운동단체 소통의 날이 열린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환규 바르게살기운동회장님을 비롯한 정대식 새마을회장님, 김민기 자유총연맹 회장님의 노고에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소속 단체 회원 여러분께도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울산에서 일어나는 좋은 일이나 슬픈 일에는 언제 어디서나 국민운동단체 회원 여러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좋은 일에는 누구보다 기뻐해 주고, 슬픈 일에는 누구보다 아파해 주시는 분들이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노력, 열정 덕분에 울산은 더욱 살기 좋은 도시, 이웃과 함께하는 도시가 되고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든든하게 떠받치는 역할도 함께 해주고 있습니다.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고, 오래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고 계십니다.
언제 어디서나 든든하고, 믿음직스럽습니다.
소통과 화합으로 울산을 울산답게, 자랑스러운 울산을 만드는데 더 많은 활동을 펼쳐주시기 바라며, 저희 시의회에서도 힘껏 뒷받침하겠습니다.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새마을회, 자유총연맹의 무궁한 발전을 빌며, 모두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