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사이트맵
메뉴

열린의장실 의회안내 의원소개 의정활동 의회소식 의안정보 정보공개 열린의회
닫기

HOME > 열린의회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시민여러분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울산광역시의회가 되겠습니다.

저희 의회에 하고 싶은 말은 열린의회 '시민소통방'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소통방

오정동 농수산물시장에 생과일쥬스나 고객위해 택시 승강장등에 밴치가 놓였으면

  • 작성자 : 박 **
  • 조회수 : 49
  • 작성일 : 2026-04-12
오정동 농수산물시장에 생과일쥬스나 고객위해 택시 승강장등에 밴치가 놓였으면
26.04.12 07:16l박향선(na4amich)
검토 전이 글은 생나무글(정식기사로 채택되지 않은 글)입니다. 생나무글에 대한 모든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요새는 오정동 농수산물시장에 지난해에 생산된 저장되었던 사과와 배, 하우스 참외, 참다래.수입된 키위, 파인애플, 가지포도, 그림슨포도,아보카도, 바나나, 대추방울토마토. 오랜지, 귤등이 판매되고 있다
파인애플과 당근과 오이을 갈아서 먹으면 간에 좋다고 한다. 레몬과 생강을 끓여서 꿀과 더불어 계피을 넣어 끌이면 몸의 에너지에 참 좋은 작용을 한다고 한다.
과알을 팔면서 옆에 당근과 오이, 생강을 같이 팔았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쥬스을 위해서 토마토나 파인애를, 사과을 사는 사람들에게 같이 팔기 위해서 말이다.
그리고 오정동 농수산물시장을 찾는 사람들이 즉석에서 값싸게 생과일쥬스을 한잔 하는 곳이 생기면 명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오정동 농수산물 시장에 한컨에 이곳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서 도로변에 밴치을 몇군대 설치 햇으면 한다. 택시승강장이 있다면 그앞에 설치하고 말이다. 이곳을 찾는 노인들이나 중년부인들은 걸으면서도 잠깐 잠깐 쉬기을 바란다.
노은동에 농수산물 시장은 휴일이면 주위에 식당주인들도 오지만 살림하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오정동 농수산물 시장을 찾는 사람들은 노은동 농수산물시장에 비해 나이가 많은 것 같다. 그러기에 중간중간에 밴치가 생기는 것도 괜찮을 듯..젊은이들은 중년부인들은 택시를 타는데 나이드신분들은 한푼한푼 아끼는지 버스나 종종 끌대을 끌고 다니신다.
오정동농수산물 시장에는 태국망고와 브라질에 애플망고가 팔리고 있다. 5월에서 6월에는 방글라데시에 리찌와 망고가 생산이 되는데 몇년전 자료에 의하면 인도와 태국등지에 수출한다고 했다. 녹색인데 정말 맛있다. 방글라데시에는 10여종이상 품종의 망고가 생산이 되고 있다. 그리고 마을의 집정원에도 수도 다카의 주공아파트에 정원에도 망고나무나 코코넛나무을 심는다.우리나라에도 아파트 주변에 유실수을 심는다면 어떨까? 계절별로 아파트 정원에서 사과꽃나무피는 것도 보고 복숭아꽃피는 것도 보고 배나무에 꽃피는 것도 보고 가을에는 과일을 따서 아파트에서 아파트주민들에게 팔거나 공동체 수확파티도 열고 아이들에게는 기후변화을 교과서가 아니라 생활속에서 체험하게 하고 말이다.아파트 한쪽에 텃밭을 조그마하게 만들어 아파트노인회나 부녀회에서 관리하고 말이다. 20년전에 부산에서 건설협회인가 건축사협회에 제안을 했다. 어느 시골에는 아파트가 건설되는데 주변에 텃밭을 조성한다는 신문광고을 보았다. 무엇을 바래서 이곳저곳에 제안을 하는 것이 아니었다. 처음에는 그러다 동네 피시방에서 제안했다.
사업금에 1%을 달라고 .....뜻이 전해졋는지 아닌지 ...나는 이사할 마땅한 곳도 없다.
처음에는 내가 시작을 했는데 어느덧 국가적인 사업으로 지역의 사업으로도발전을 햇다. 나에게 배당금을 준 사람들은 없다.국가에서는 작은 상이라도 주는데 말이다.
젊어서는 취재기자생활을 하면서 그것이 일이었다. 기사을 쓰다가 끝에 전문가 의견을 전화로 물어서 아니면 현장에서 물은 것을 정리해 기사에 말미에 썼다.어느 덧 나는 현장에서 사람들에게 제안을 하고 있었다.
22년전인가 대전인쇄소 골목에서 물으니 지역지을 만들려고 보니 1연에 30만원이라고 햇다. 한데 지역지을 만드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기사을 쓰고 광고가 들어와야 운영을 하는데 대전은 광고시장이 참 안좋다.
서울에는 기자들도 월급을 받으면서 광고에 20-30%을 받거나 아니면 월급제 아니면 %페이지로 바뀐지 오래다. 서울에는 어느 정도 지나면 광고가 나오고 사람들도 크던 작던 이야기하면 광고을 주는데 ...신문도 산다. 한데 대전은 백화점의 경우는 작은 매체에는 보도자료도 안주려고 한다. 서울은 아무리 작은 매체에도 특급호텔이나 대기업도 홍보실에서 기자들에게 홍보자료을 보내준다.
인터뷰을 하면 어느정도 보도자료가 나가면 그 다음에는 광고을 준다. 대전에는 좀..
학습지나 다른 엔지오등에서도 대전에서는 영업이 힘들다고 봉고등을 타고 타지역으로 돈다. 이와같은 풍토에서는 대전의 발전은 어렵다. 악어와 악어새관계도 필요하다고 본다. 대전이 살기 좋은 사회와 선진사회로 올라가기위해서는 기자들에 대우도 필요하다. 그리고 현재 고용노동청에는 월간지와 잡지. 지역지 기자체크란이 사라졋다.대전은 어찌된 영문인지 기자들에게 월급도 사라지거나 이야기을 들어보면 월급이 적은 곳도 많은데 나이든 기자나 젊은이들이 활동을 해서 놀랬다.광고가 잘되는 지역도 아니다.그리고 퇴직금을 받는 공무원이나 기업출신들이 지역지와 잡지등의 매체을 경영하면서 기자들의 근무조건은 생각을 않고 있다.젊은이들이 지역의 소상공인이나 기업의 경영자와도 만나 이야기을 나눌수있는 소통의 창구가 지역지이며 잡지다.강남에서는 지역지에 정치인인터뷰기사가 나가면 신문을 백부는 기본이다. 나는 여성을 인터뷰하다보니 신문구독정도나 할까? 남성과 여성들이 배짱은 그당시 좋은 본보기다. 아니면 내가 처음 취재기자을 해서 글을 잘 못써서 일수도 있다. 아무튼 인터뷰기사을 쓰면서 리드글을 쓰면서 어쩔때는 두통과 소화불량도 생기었다. 남자들은 담배을 많이 피우는데 기자들은 대머리가 잘 된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의회타임즈에서 기자생활하다가 외교부산하 국제협력단에서 파견하는 한국청년해외봉사단으로 방글라데시 2년과 그후 한국에서 귀국단원모임인 나섬회에서 홍보국장하면서 나섬지 1호을 내고 9개국여행회화와 여행정보책자을 만들다가 부탄으로 unv로 나갓었다. 그 후 imf이후 한국에 돌아와 숱한 사건을 겪었다.
어제 충남대 갔다가 원예학과에 가서 그동안 나을 unv지원시 추천서을 써준 대학교수의 근황을 물으니 어느 대학원생인가 학생이 자기는 18년이후부터 있었는데 그런교수을 모른다는 것이다. 그분은 충남대 출신으로 국비유학생으로 미국으로 유학갔다온 후 원예학과에 동창회에서 밀어 모교에 교수로 임용이 되었었다. 내가 실험실에 있을때 대학원생이던 두분이 지금 교수로 있었다.내가 고초을 겪을때 나을 UNV추천서을 써준 교수님이나 다른 분들도 고초을 격지 않았을까 생각은 젊어서는 못햇다.나이가 들어서야 생각을 했다.
UNV계약기간이 끝나면서 FAO와 IFAD에 후보자로 올랐다는 소리을 듣고 한국에 귀국했는데 KOICA에서도 이상하게 차가웠고
....
10년정도 흘러서 네이버 밴드에 koica충청커뮤니티에 이야기을 올리니 그다음에 koica 에서 대학생unv을 뽑기 시작했다.
그리고 원예학과나 농대 인터넷 홈페이지에 이상하게 대학생들에게 국제기구나 해외봉사활동에 대한 이야기가 빠져있다. 그래서 이야기 하고 싶어도 이야기 할 기회가 없어 인터넷 매체에 국제기구의 설명회한다는 기사을 계속적으로 실었었다.
우리나라 국제 협력은 1995년당시에 초기라 실패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봉사활동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의 접촉없이 책상에서만 이루어지는 정책은 실패하리라 본다.
국가적으로 아프리카에 쌀증산정책을 햇다면 한국에서 밥과 채소와 생선들을 어떻게 요리해 먹는지도 같이 소개되어야 한다. 물론 그나라에서 어떤 음식을 먹는지 조사하는 것도 중요하다.
영국의 옥스퍼드에서 나온 책을 읽으니 영국은 해군들이 해외로 나가면서 영국의 소시민식탁에 과일이 넘쳐났다고 한다.우리의 역사가 어쩌면 왜곡된 기록은 아닌지...우리는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서 나아가고 무역을 생각했는데 어느새 권력자들의전쟁으로 비상한 것은 아닌가 말이다.
WTO의 시작도 처음은 카리브해에서 얻기 쉬운 바나나 분쟁에서 시작을 한 농산물 분쟁이다. 유럽의 아시아 진출은 고기을 먹는 이들이기에 고기을 냄새안나게 저장하는 후추을 얻기위해서란다.우리는 전쟁이 아니라 내가 가진것과 너가 가진것을 교환해야 했는데 터무니 없이 가격을 올리면 싸우게 되는 것이다.
난 방글라데시에서 비가 많이 와서 그나라에서 파는 장미수을 사서 집안에 뿌렸다. 그지역에서는 힌두교도들이 사원에서 신들에세 장미수을 받친다고 한다. 장미수는 굉장히 쌌었다. 대전시청에 대전우수상품전시장에 어느 회사에 장미수을 파는데 17000원인가 ?상당히 비싸다.제조사도 안나온다. 제조성분도...원액을 수입해 포장해서 판다면..
부탄에 있을때는 샥탱사우나라는 곳에서 인도의 허브 화장품을 사서 얼굴에 발랐다. 화장품의 역사을 보면 예전에는 여자들이 겨울에 돼지기름을 얼굴에 발랐다고 한다. 한데 과일등으로 천연화장수을 만든것에 대해서는 이야기가 많지 않았었다.나도 인도 허브 화장품을 알아볼까?
나이가 드니 별 생각도 많이 한다. 어려서는 국제기구에 나갈 생각으로 조심햇는데 지금은 ....

#오정동농수산물시장#생과일쥬스#파인애플#방글라데시망고#WTO

#오정동농수산물시장#생과일쥬스#파인애플#방글라데시망고#WTO
#오정동농수산물시장#생과일쥬스#파인애플#방글라데시망고#WTO
#오정동농수산물시장#생과일쥬스#파인애플#방글라데시망고#WTO
#오정동농수산물시장#생과일쥬스#파인애플#방글라데시망고#WTO이 기사는 생나무글입니다

#오정동농수산물시장#생과일쥬스#파인애플#방글라데시망고#WTO
이 기사는 생나무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