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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조계사도 제3세계이주민들을 위한 법회가 열리는지

  • 작성자 : 박 **
  • 조회수 : 51
  • 작성일 : 2026-04-12
서울의 조계사도 제3세계이주민들을 위한 법회가 열리는지
성당이나 교회에서는 일본어 , 중국어,,영어 기도시간이 있는데
26.04.12 14:53l박향선(na4amich)
검토 전이 글은 생나무글(정식기사로 채택되지 않은 글)입니다. 생나무글에 대한 모든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계룡산에 학봉국민학교 옆에 학봉중학교 , 기숙사로 학봉관광특성화고등학교가 들어섰으면합니다. 언어와 각나라 음식과 관광기획등 세라톤 워커힐과 연계한 프로그랜도 운영하고 말입니다.
동학사의 재정으로 승가중학교나 고등학교도 가능할까요?

계룡산 벚꽃축제가 너무 무계획으로 진행되는 것 같다.
잠시 꽃구경하고 떠나는 여행이 아니라 계룡산에 벚곷축제에 와서 동학사 근처의 모텔이나 산장. 텐션에 묵으며
동학사에 남매탑이나 은선폭포도 오르고
계룡산 옆에 공방에 방문해 도자기도 만들어보고
신원사나 공주박물관이나 공주산성등 방문하는 셔틀버스 프로그램 개발하고
동학사에서 제3세계인 몽골, 태국, 배트남, 캄보디아, 라오스등에서 온 이주결혼이민자가족이나
일반 가족을 위한 법회도 일주일에 한두번 열기도 하고
꼭 법당에서 만 열것이 아니라 동학사 갤러리 옆에 밖에서도 법회을 각나라별로나
아니면 영어로도 열 수있다고 봅니다.
벚쪽 축제을 지나서 한달에 한번씩이라도 이주민이나 해외노동자와 유학생들을 위한 법회을 일요일과 월요일에 여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일반 유학생들이나 정부기관사람들을 위해서는 일요일,
결혼이주민들이나 외국인들을 위해서 월요일에 한시경에 여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오전 11시에 열고 절에서 점심을 먹는 프로그램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결혼이주민 여성들이 힘들때 기도할 수 있고 법회에 참석해 스님의 말을 들으면서
조용히 자신을 가다듬고 가정에 충실할 수있게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전과 동학사 주위에 공주등에서 오는 분들을 위해 셔틀버스도 운행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나라에 오신 결혼이주민들중에는 불교국가에서 온 여성분들이 많습니다.
계룡산 벚꽃 축제을 한다면 동학사나 동학사의 말사들도 참여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많은 식당이나 모텔들도 축제기간에는 몇%디스카운트제도 도 학봉리 청년회와 계룡산 상점상가회에서
논의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법쪽축제 프랭카드만이 아닌 사람들이 즐기고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벚꽃죽제 등반대회도 열고 아니면 계룡산 식당가을 도는 마라톤 대회을 열거나 시민이나 등산가와
관광객들이 함께 어울어지는 축제가 열렷으면 합니다.

1997년imf을 외국에서 겪으며 그 다음해에 너무 힘들어서 그나라의 심토카에 있는 절에 가서 앉아서 한참을 울다가 왔던 기억이 납니다.

한국에서 일하는 건설노동자중에는 이슬람나라에서 오신분들이 많습니다. 이분들도 기도할 수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방글라데시에서 보니 하루에 5번을 기도을 해서 놀랬습니다.불교는 별로 기도시간은 없는데 행사때마다 축제을 벌릴니다.
결혼이주민들중에는 여성들이 많은데 이분들도 정신적으로 의지 할 곳이 필요하지 않겟습니까?

동학사은 여성스님인 비구니들의 강원인데 중생들의 고통도 함께 해야한다고 봅니다.
아이들을 수행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들이 중생들의 고통도 함께 해야 한다고 봅니다.

옛날에는 스님들이 절에서 강정도 만들고 떡도 찌고 김부각도 만들고 산나물도 뜯어다가 잘 말고 했다고 힙니다.
스님이 책만 읽지 않고 말입니다
제천에 구인사는 밤에 기도하고 낮에는 절에 속한 밭에 가서 일을 하거나 부엌일등을 한다고 합니다.
대전이나 계룡산 인근에 제3세계에서 온 이주민들을 위한 법회도 준비해주시고
벚꽃축제에 일반인들대상과 외국인들 대상으로 법회도 열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한시간이나 아니면 30분정도 강연을 하고 차담회나 아니면 식사 공양을 하는단순한 체험도 좋다고 봅니다.
기금은 회비을 만원정도 받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30여년전에 이미 서울에서는 외국스님들이 공부을 하고 있엇습니다.
다른 나라 스님들을 초청하셔서 법회을 열어주시면 어떨까요?
한국에 이미 화교들도 많아 두달이나 세달에 한번씩 홍콩스님이나 베트남스님, 몽골스님,
캄보디아 스님, 태국스님등을 초청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그나라에서 가져온 절음식도 결혼이주민이나
유학생들에게 접대하고 결혼이주민들과 그 자녀들에게도 좋은 교육이 되리라 봅니다.

교회에서도 목사님의 강연을 들으면 성경을 통해서 가정사나 사회에 대한 비유을 적절히
하는 좋은 설법을 합니다.

법구경이나 화엄경등의 부모은중경등을 설법하는 것도 좋고 한국에 소승불교나 대승불교의
또다른 학문적인 연구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가정의 화합과 우리지역의 평화을 기원합니다.

벚꽃이 휘날리는 축제에서 누구나 계룡산에서 편안함을 느끼었으면 합니다.
동학사 축제 위원회에 한마디 합니다.

지난 시절에는 대전의 중고등학교에서 버스을 타고 동학사로 소풍으르 가서 광장에서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고
도시락도 먹고 장기자랑도 하다가 돌아오던 생각이 납니다.
걸스카웃에서는 봄 가을로 계룡산을 찾아 남매탑까지 올라 버너에 밥을 해먹던 시절,
여름방학에 캠핑을 하던 생각도 납니다.
학봉국민학교에서 교실마루에서 자고 말입니다. 운동장에서 보니 오래된 도자기 파편들이 많았습니다,
대전시에서도 관심을 갖었으면 합니다근처에 무궁화거리도 조성하는 것은 어떨까요...
대전시민회관에서는 무궁화꽃전시가 열리어서 품종을 전시했는데 지금은?
제안내용
계룡산벚꽃축제와관련해 대전에서 대중교통편 마련,
온천관광과 국립중앙과학관연계 숙박프로그램 운영.
제3세계에서 온 몽골,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인등의 화교및 결혼이주민과
유학생들, 자녀교육위해 동학사에서 외국어 법회등을 운영해야 한다.
이세들을 위한 교육도 시급하다.
일본인과 결혼한 해외봉사단후배집을 가니 아이들은 이개국어을 3개국어을 하고 있엇다.
일본어와 한국어와 ...
외국유학생들의 자유시간도 중요하지만 조용히 기도하고 법회을 듣는 시간도 마련되어야 한다.
결혼생활에서 힘든 부분은 상담가보다는 조용히 기도하며 상담하고 이야기 듣는 시간도 중요하다고 본다.
동학사는 더구나 비구니 공부하는 곳이니
젊은 비구니들이 젊은 이십대의 신혼이나 유아하는 제3세계 어린신부들에게 좋은 말벗도 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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