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당 천백만원인 아파트가 벽이 울퉁불퉁하고 한쪽벽은 활처럼 휘어져들어가고 다른벽쪽은 돋보기처럼 오목하게 나와있고 창틀은 닫히지도 않습니다.
104동 저층은 2미터 간격으로 상가건물이 들어서서 조망권은 물론이고.
103동 엘레베이터는 예비입주민에게 공지한번 없이 변경하여 103동 세대는 정신적 물질적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특히 안전과 연관된 하자부분이 정확히 처리되지 않는 상황에 준공승인이 난다면 더 큰 화를 야기하게 될 것입니다.
부디 준공 승인을 보류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