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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1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4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결과

  • 소관위원회 : 행정자치위원회
  • 조회수 : 12
  • 작성일 : 2026-02-05
제261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제4차 회의결과

□ 회의일시 : 2026. 2. 5.(목) 10:00 ~ 12:24
□ 장 소 : 행정자치위원회 회의실
□ 참석위원 : 5명(이장걸, 천미경, 김기환, 강대길, 공진혁 위원)
□ 부의안건
1. 2026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 소방본부 소관
2. 2026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 울산시설공단 소관

□ 회의결과

1. 2026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소방본부 소관】

◈ 천미경 부위원장
○ 2028년 도입될 국산 수리온 소방헬기의 주요 제원과 야간 진화 훈련 계획을 점검하고, 도입 전까지 산림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야간 진화에 공백이 없도록 당부함.
○ 소화기 리사이클링 사업 운영 방식과 추가 지원 여부를 확인하고, 사업 참여 활성화를 위한 홍보의 중요성과 사용법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함.
○ 응급실 이송 과정에서 응급환자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유관기관 간 긴밀한 소통을 당부함.
○ 안전취약계층 대상 구급서비스와 관련하여 신규 도입되는 영아이송장치의 내용과 외국인 대상 통역서비스 운영 방식을 확인하고, 계절특화 구급대응체계의 추진 내용도 함께 점검함.

◈ 김기환 위원
○ AI 기반 드론 인명구조·수색시스템 도입 사업의 추진 내용에 대한 설명을 요청함.
○ 소방공무원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성과 지표에 기반한 성과 보상 체계 정비의 필요성을 건의함.

◈ 강대길 위원
○ 남목 지역에 119안전센터가 부재한 점을 지적하며, 2028년으로 예정된 건립 일정이 다소 늦다는 우려를 언급하고, 행정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해 센터 건립 추진에 속도를 낼 것을 강조함.
○ 소방공무원의 정·현원 불균형 문제의 원인을 점검하고, 결원으로 인한 업무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의용소방대의 적극적인 활용 필요성을 언급하며, 모집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함.
○ 2026년 소방특별회계 예산 중 일부 소방서 예산이 감소한 점을 언급하며, 소방서 예산 축소에 대한 의견을 청취함.

◈ 공진혁 위원
○ AI 기반 드론 인명구조 시스템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활용을 위해 시스템 개발에 적극 임할 것을 강조함. 구조 기능뿐만 아니라 예방적 활용까지 고려한 운영 계획 마련을 요청함.
○ 지난해 대형 산불 진화에 기여한 민간 기업과 직원들에 대한 보상이 부족했음을 지적하며, 실질적인 인센티브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함.
○ 퇴직 소방공무원 활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함.

◈ 이장걸 위원장
○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이 정착되어 시민 안전 확보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신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함.


2. 2026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울산시설공단 소관】

◈ 천미경 부위원장
○ 울산교 세계음식문화관 개관과 관련하여 위생 관리 매뉴얼과 조치 방안을 점검하고, 입점업체의 위생·서비스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청함.
○ 제2추모의 집 준공과 관련하여 국가유공자 전용 봉안공간과 일반 봉안공간의 차이점을 확인하고, 유가족의 마음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뢰받는 시설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청함.

◈ 김기환 위원
○ 울산웨일즈 창단과 관련하여 구단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확인하고, 향후 세심한 시설 지원을 당부함.
○ 태화루 문화관광해설사 배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홍보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함.

◈ 강대길 위원
○ 울산시설공단 경영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3단계 경영 효율화의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확인하고, 성과 평가 결과가 보상이나 경력 개발과 어떻게 연계되는지 점검함.
○ 수지율이 낮은 사업장의 수익성 개선 방안을 확인함. 생활체육 프로그램 강습비 현실화를 통해 수지율을 제고하여 사업의 지속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건의함.

◈ 공진혁 위원
○ 은행나무 식재 현황을 확인하고, 열매 수거가 32개 노선에 한정된 점에 아쉬움을 표하며, 수거 노선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함.

◈ 이장걸 위원장
○ 태화루스카이워크 야간 운영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방안을 점검하고, 태화강국가정원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