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상이군경회원 경로대잔치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귀한 걸음 해주신 모든 분께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남다른 공적을 세우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나호원 지부장님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울산광역시지부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상이군경회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희생과 헌신입니다.
희생과 헌신은 말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내 몸이 다치는 줄도 모르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주신 분들이 상이군경 여러분들입니다.
상이군경 덕분에 자유와 평화, 그리고 안전을 지켜낼 수 있었고, 오늘 그것을 우리가 누리고 있습니다.
나와 우리를 대신해 몸과 마음을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에게 국가와 국민은 마땅히 존중하고 예우해야 합니다.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책무이고, 평안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보살피는 것이 보훈이고 애국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럴 때, 비극의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고, 국가와 국민이 위기에 처했을 때 누구라도 주저 없이 나설 수 있을 것입니다.
저와 우리 시의회는 상이군경은 물론 국가유공자에 대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