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울산뮤직페스티벌의 화려한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K팝의 진수를 선보여주실 출연진 여러분께 환영과 격려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곳, 태화강 국가정원은 아름다운 꽃과 나무, 깨끗한 물이 환상의 조화를 이루는 울산의 심장입니다.
오늘은 노래와 춤이 곁들여져 태화강 국가정원이 한층 더 역동적이고 활기 넘치는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음악에 장르는 있어도 경계는 없습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음악은 최상의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는 최고의 친구입니다.
K팝의 전초기지 역할을 해온 우리 울산에서 열리는 뮤지페스티벌이 또 하나의 한류 상품으로 세계인들을 흥분과 감동의 도가니로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음악에 몸과 마음을 맡기고, 신나고 흥겹게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오프라인 현장을 찾아주신 관객들과 온라인으로 함께 해주실 모든 분께 거듭 감사드리며,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