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제107주년 병영 3.1만세운동을 재현하는 행사가 열린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문태 중구문화원장님을 비롯하여 애써주신 모든 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독립의 열망을 안고 축구공을 차올리는 것으로 시작된 병영 3.1만세운동을 기점으로 울산에서도 만세운동이 들불처럼 일어났습니다.
당장, 광복의 봄은 오지 않았지만, 일제의 겨울을 이겨내는 힘이 되었습니다.
재현행사를 통해 선조들의 얼과 정신을 되살려 더욱 살기 좋은 중구와 울산을 만드는 동력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모두를 하나로 만들었던 병영 3.1만세운동의 힘으로 다시 한번 종갓집 중구의 번영을 힘차게 일으켜 세웁시다.
함께 해주신 애국 시민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