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중울산청년회의소 창립 4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장호 이임 회장님의 그간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 회장님과 함께 중울산청년회의소를 이끌어 주신 임원진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립니다.
김유신 신임 회장님과 회장단 여러분께도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명예롭게 전역하신 모든 분께도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중울산청년회의소가 내년이면 50주년을 맞이합니다.
반세기를 맞이하는 중울산청년회의소는 우리지역 청년운동의 중심인 동시에 지역과 이웃의 발전과 화합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존재 자체만으로도 힘이 되는 단체와 사람이 중울산청년회의소와 회원 여러분들입니다.
JC 선배의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이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청년은 현재를 사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꿈꾸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현재도 멋지게 사는 여러분이기에 미래는 더 멋지게 살아주리라 확신합니다.
중울산청년회의소와 함께,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당당한 청년이 되시길 바라며, 저도 힘껏 돕겠습니다.
모두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