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전국 색소폰 경연대회가 열린 것으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참가자 여러분께 환영과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연희 울산매일신문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악기가 바로 색소폰입니다.
드라마 속에서 간지나게 색소폰을 불던 차인표, 관객을 매료시키는 케니지의 압도적인 색소폰 연주.
화려한 외관만큼, 아름다운 음색을 자랑하는 색소폰이 아니라면 상상할 수 없는 장면입니다.
인생 2막에서 멋진 노후를 꿈꾸는 사람들이 첫 번째로 배우고 싶어 하는 악기도 색소폰입니다.
색소폰은 사람의 목소리와 가장 닮은 악기로 친근하고 정감 가는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인생의 동반자로 색소폰을 선택하신 만큼, 재미있고, 신나게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마음껏 실력을 뽐내주시기 바랍니다.
모두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