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국민운동단체 소통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대식 새마을회 회장님, 박환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장님, 정석관 자유총연맹 회장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 단체 회원 여러분께도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새마을과 바르게살기, 자유총연맹은 안보와 봉사를 축으로 열정적인 시민운동을 펼쳐주고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지키는 일에도 누구보다 앞장서 주고 있습니다.
지역과 이웃이 필요로 하는 일에도 언제나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 속담은 우리 세 단체가 함께하는 것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애향심과 애국심으로 똘똘뭉친 여러분께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헌신적인 활약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희 시의회에서도 세 단체 활동에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울산을 울산답게 만드는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시기 바라며, 오늘은 화합과 결속의 자리인만큼, 마음껏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세 단체의 무궁한 발전과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