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블루마시티 KCC스위첸이 준공승인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문제로 민원이 제기되고 있고 품질검수당일도 지하층의 보가 크랙이 발견되는등 많은 문제점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중에 103동의 입주민이 지하1층 주차장과 엘리베이트를 사용하지 못하게 건축되는 황당한 일이 발생되었습니다.
시행,시공사는 사업승인(2015.10)시에 반영되었고 이후 설계변경한 것이 아님으로 법적인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아직 정보공개 요청을 통해 답변을 기다리고 있어 법적인 문제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이유로 시의원님들의 도움을 요청하고자 합니다
1.이런 중대한 사실을 입주자 모집시와 계약서에 고지 하지 않았습니다.
2.2016.7.20일 설계도면을 시청에 요구하고 동년8.13일 도면을 받았으나 사업승인전의 도면을 받게되어 2019.3.23 사전점검때까지 103동 지하1층을 사용할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할수 없었습니다(사업승인전의 도면은 지하1층을 사용할수 있게되어 있슴)
3.사입승인은 레지던스호텔과 103동을 묶어서 상업허가를 내고 입주자 모집은 아파트와 레지던스를 별개로 모집하였습니다. 그러고는 주차장 집입은 103동 지하층을 통과하도록 하여 103동 주민을 안전상의 이유로 지하1층을 이용할수 없게한 것은 전혀 상식적이지 않습니다.
4.103동 주민들은 지인들이 방문할때 마다 지하1층은 이용 할 수 없다고 알려줘야 하고 모르고 아파트 출입구를 통해 지하1층에 진입했을때는 다시 돌아나가야 합니다. 같은 아파트에 한개동만 지하1층 주차장을 사용 못하는 이런 아파트도 있습니까?
이런 이유로 상기 아파트는 준공승인이 불허되고 민원이 해결된 뒤에 승인되어 져야 합니다
시의원님들의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도와 주십시오
-울산시민이자 강동KCC스위첸 입주예정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