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블루마시티 KCC 스위첸은
결혼한지 20년만에 마련한 저희 집입니다.
의원님들~~~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까요?
안방 천장은 누수로 이미 색이 변해있고,
바코니, 베란다, 주방, 아이들방 샤시는 뭐가 맞지 않는지 바람이 들어오고,
문은 닫히지도 않고
깨지고 까지고 페인트를 덧칠은 기본이네요.
그리고 제가 사는 103동은 지하 1층에 주차가 안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우리집을 사야 되는 건가고~~~
진심으로 눈물이 납니다.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들~
각자 자기방 갇는다고 이렇게 좋아하는데......
이대로 모든 사실을 받아야 되는 건가요?
의원님들
저희를 좀 도와주세요.
저희들 편에서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고 확인해 주세요.
이렇게
두손모아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준공허가"도 꼭 문제점들이 해결이 난 뒤 났으면 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