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기다린 KCC 정말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분양가 4억인 아파트 벽이 울퉁불퉁하고 창틀은 닫히지도 않습니다.
벽이 갈라지고 천장은 누수의 흔적이 있고 벽 곳곳에 구멍이 나있는데 안전상의 문제는 없는지 확인이 안된 상황입니다.
104동 저층은 2미터 간격으로 상가건물이 들어서서 조망권은 물론이고 개인 사생활까지 침범되는 실정입니다.
103동 엘레베이터는 예비입주민에게 공지한번 없이 변경하여 103동 세대는 정신적 물질적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특히 안전과 연관된 하자부분이 정확히 처리되지 않는 상황에 준공승인이 난다면 더 큰 화를 야기하게 될 것입니다.
부디 준공 승인을 보류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