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6,17사전 점검 다녀오면서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고객중심이 아니라 사업주 중심의 아파트 이더군요
104동 저층 문제, 103동 지하 1층 엘리베이터 사용 못하는문제 , 집안은 온통 하자 투성이, 뭐랄까 작업 및 시공 하다가 작업 미스나면 스티커로 땜빵하기, 찍힌거 그냥 시공,찢어진거 그냥 붙여놓기, 샷시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지금살고 있는 아파트보다 집안 시설이나 마감처리가 부실한게 말이되는지요.최근 입주예정인 아파트 에서 부부욕실 인터폰 설치 안된집 찿아보기조차 힘든데 저번주 찾았습니다 KCC는 없더군요 .저혼자 이런다면 저의 주관적 견해 일수도 있지만 모든 입주민들께서 한목소리를 내고있습니다. 수십군데 하자 투성이 ... 이런 사전 점검은 처음해본거 같네요. 대출해가며 모은돈으로 다들힘들게 분양 받았습니다. 기쁜게아니라 슬프네요
집안이 이정도인데 아파트전체 부실이 아닌지 걱정이
앞서는 군요 . 부디 건설사가 아닌 평생을 여기서 살아갈 입주민들을 위한 아파트가 되도록 살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