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아파트에 비해 1년이상의 공사기간이 더 걸린 아파트 입니다. 무려 3년 반을 기다렸습니다. 그것도 건설사에서 일방적으로 사전점검 연기시켰지요.. 이사일정이 다들 늦어져서 걱정이었지만 사전점검후 기대에 찼던 마음은 절망으로 바뀌었습니다. 자잘한 하자야 이해할수 있습니다. 사후하자처리
해주겠지요. 그러나 친환경kcc 자재 사용이라고 홍보하여 분양해놓고 열리지도 규격이 맞지도 않는 빛이 다 바래 재고같은 창호로 시공이 되어있고 지하4층-지상46층이라고 명시에 놓고는 지하4층은 통째 어디로 사라졌단 말입니까? 그래놓고 103동 입주민은 지하1층 사용도 못하게 해놓았습니다. 울산 시민인 우리 입주예정자보다 외지에서 놀러오는 외부인의 안전때문이라고 시에서 결정했다고합니다 울산시는 울산시민의 안전은 고려에 없으신가요? 법적으로 하자가 없다면 입주민에게 최소한 미리 공지는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존경하는 의원님 .. 저희의 전재산이자 꿈인 집을 지켜주십시요.. 건설사의 일방적인 준공추진을 막아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