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여의 시간을 설렘으로 기다렸는데 사전점검후 입주민들이 느끼는 감정은 기쁨과 설렘이 아닌 분노와 후회뿐입니다
103동은 지하 주차장이 한층 입주민에게 일언반구도 없이 사라져버렸고 바닷가 최전선에 서있는 아파트의 샷시는 어디 남이 쓰던걸 달아놓았는지 거저줘도 쓰고싶지 않을 품질 입니다
공개부지라는 핑계로 바닷가 앞 아파트에 사는 입주민의 안전은 뒷전인체 휀스도 설치해줄수없다는 kcc !
그외어 소소한 하자는 입이 아파서 얘기하고 싶지 않을 정도입니다
외벽의 페인트는 울퉁불퉁 작업전처리가 되지도 않은채 공기에 쫓겨 시공하느라 엉망진창이고요
무엇보다 시공도 마무리 되지않은채 준공검사만을 위해 입주민을 기만한채로 사전점검을 한 행위는 납득하고싶지 않습니다
사전점검때 바닥에 박스깔아놓고 하자가 있는지없는지 확인도 못하게 진행하는 이런 날림양아치같은 사전점검을 진행했다는건
1.입주민을 정말 우습게 본것이고
2.이따위로 시공한채 준공검사를 해도 허가를 해주는 관공서가 있다는 사실일것입니다
입주민들의 불만이 분노가 되어 하늘을 향해 솟아오르는 활화산이 되기전에 시정조치 부탁드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