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참지 못하여 사전점검후기를 올려 봅니다.'누가 과연 입주자 사유재산에 책임을 지겠습니까.시행사.시공사 태도에 말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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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사전점검 첫날은 가지못하고 3월16.17일 이틀동안 전에부터 알고있던 지인분들과 이번에 안 입주자분들 여러군데 직접가서 체험한 내용을 그대로 적어봤습니다.
싱크대는 안을보니 젤싸구려 제품에 나무조각를 분쇄하여 압축시켜 만든 제품을 본드 붙혀만든 모양새가 겉으로 안이 그대로 보이게 들뜨게 처리한 시중에 눈딱고 봐도 찾을 수 없는 자재며 .가스렌지후드상부 감싼철판을 보면 종이짝두께 같이 얇은거 하며.샷시도 비매품에 kcc유사품 젤싸구려 제품에 문짝코너부 본드접착시 시트지가 삐지고 올라와있는거 보면서 과연 이것이 kcc샤시라고는 도저히 말 할 수가 없으며 대량생산업체가 아니라 소업체라 할지라도 반드시 검수를 거치고 이런 불량들은 QC에서 출하를 금지시키는 걸 가장 기본으로 알고 있는데 강동kcc 샤시 시공상태를 보면 보관이 오래되어 색이 바랜 큰창 작은창할것 없이 복걸 복으로 심지어 철재와 같이 보관해 누렇게 변색된건 약하고 백샷시가 벌겋게 녹슨걸 그대로 설치한 곳도 다소 많았습니다. 누가보아도 중고샤시라고도 할수 없는 버려도 안주어가는 촌에 화장실에 시공하려해도 망설여지는 자재도 일부사용했다는게 정말 입주자를 어떻게 생각했길래 정말 피가 거꾸로섭니다. 부엌벽을 봐도 벽천장에다 시트지 붙히는 건설사는 강동kcc 밖에 없을듯 합니다.벽지는 잘 밀봉하여 보관이 잘된 제품이 아니라 벽지시공한 이음새 부분을 보면 허옇게 변질 되어있고 입주민이 하자를 접수하면 해주고 말이 안나오면 그냥 넘어가겠다는 꼽수가 아니면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입주민들에게 그림맞추기 숨은그림찾기 어린애 놀이게임하는 것인지 도대체 이게 뭐란 말입니까.수차례 아파트를 분양받아 보았지만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그것 뿐만이 아니라 (신발장.드레스룸,팬트리출입문) 문짝은 아래위 죄우가 맞지 않은게 거의 대분이였으며 이런 하자를 시공사는 "공기순환차 시공했다" 말인지 x인지 정말 입주자를 세살난 코흘리게 걸음마 단계로 보고 있으니 치가 떨려옵니다. 공용화장실이 물이 제대로 내려가지도 않길래 불러 문제가 뭐냐니 시공사 차장인가 이종인씨 이분이 말씀하시길 "무조건 좋은거 썼다" 물 잘내려가는 큰방보다 좋은 자재썼다.이게 말이됩니까! 정말 불러 말한디 못하게 호통을 쳤지만 앞뒤 안 맞는 임기웅변으로 능하고 어떤 입주자가 욕을 하고 큰소리 쳐도 웃어 넘길 수 있는 내공자를 앞세워 도면대로 했다. 모델하우스 그대로다 눈에 보여.줘도 철면피 표정없는 변화 웃어 넘기는 태도 대체 이나라가 법치국가이고 민주주의가 제대로 박힌 나라입니까.
이렇게 시행사.시공사 농단에 보고만 있어야 되는 것입니까."기다려라! 큰것들은 다 손봐주고 교체해줄것이다." 언제까지 믿고 신뢰를 쌓을 수 있겠습니까. 시한폭탄이 되어가고 있는 입주자들이 무엇으로 이 울분을 식힐 수 있을 지 나라님이라도 당장 찾아가 이 기막한 하소연을 목놓아 외치고만 싶습니다
사전점검때 체크리스트와 부실에 따른 사진은 언제든 첨부해 드릴 수 있으며 강동kcc 카페에서도 입주자들의 사진과 자료들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제발 의원님께 도움을 요청을 드리오니 시대에 뒤떨어진 이런 악덕 시행사.시공사들에 꼭 비리를 낱낱이 밝혀주시옵고 민낯이 들어 날 수 있게 도움과 힘을 실어 주실 것을 간곡하게 요청드립니다.
강동kcc 101동 3503호 입주자 황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