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민선7기나 9기나 똑같네요.. 울산은 환경공단설립이 평생 어려울꺼 같네요..울산은 화학단지인데 환경공단에 대한 필요성을 울산시는 못느끼는거 같네요.
답변이 기능 중복 해소와 예산 절감 등 지방공공기관 운영의 효율성 제고 및 공공기관 통폐합 기조에 따라, 현재 우리 시의 환경공단 신설은 보류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 또한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하여 민간 전문기관과의 협력 강화, 시설 현대화 등을 통해 기존 관리체계 하에서 환경기초시설의 운영 효율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말 뜻은 민간위탁에게 일을 맡기면서 힘든일은 위탁이 다 처리하게 하고, 누군 날로 먹는다는 소리군.. 정권이 바껴서 사업 진행할줄 알았는데 보류 라는 말을 듣고, 이제는 포기하는게 빠를것같네요… 하수도요금현실화 및 불법매립 등..어떻게 처리하시는지 잘 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