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 시정이 시작되자마자 공론화과정과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을 주장하는 시장에게 대화와 소통은 없이 전임시장 지우기라는 공개적인 모욕주기 기자회견을 펼치는게 시의원들이 할 일입니까? 김상욱 시장의 공약은 시민들이 선택한겁니다 그게 정말 잘못됐으면 의정활동과 대화를 통해 풀어야지 이게 무슨 배워먹지못한 행동입니까? 김상욱 시장이 대화를 거부하고있습니까? 야당 시의원들의 의견을 무시하고있습니까? 시정이 시작되는 첫날부터 이게 무슨 볼썽 사나운짓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