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5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문화복지환경위원회 회의결과
□ 회의일시 : 2026. 7. 13.(월) 10:00 ~ 12:00
□ 회의장소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
□ 참석위원 : 5명(권태호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성룡, 이은주, 허희정)
□ 심의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 녹지정원국 소관
- 재단법인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소관
- 수목원관리사무소 소관
2. 울산광역시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안번호 제5호)(녹지공원과)
(원안가결)
□ 주요내용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 녹지정원국 소관
- 재단법인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소관
- 수목원관리사무소 소관
◈ 이은주 위원
○ 울산대공원 소풍책방 조성 관련 면적 및 위치, 조성 및 인력 계획에 대해 질의함. 울산도서관 자원(도서 등) 활용과 함께 책방 운영 기획 경험이 있는 곳과 협력이 필요할 것임.
○ 주민참여 산불예방사업 관련 비상소화장치 사용교육 등 주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계획하였는지 질의함. 산림 인접 지역 주민들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있을 것이므로, 소화기 사용 교육 준비 및 산불 발생 관련 매뉴얼 정비를 당부함.
○ 울산대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 현황 질의와 추진 만전 당부함.
○ 조직위원회 공석에 따른 업무 추진 현황에 대해 질의함. 국제정원박람회 추진과 관련하여 담당 부서와 조직위원회 간 업무 협력체계 및 협의 테이블 개최 현황 질의함. 정식적인 회의 소집 일정은 별도로 없는 것인지와 업무 협력에 문제는 없는지 질의함. 부서와 조직위원회 간에 협력의 중요성을 제기하며, 협력 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을 당부함.
○ 조직위원회 예산과 관련하여 당초예산 대비 추경에 대규모 예산이 편성된 사유에 대해 질의하며, 이와 유사한 사례는 전례가 드문 것으로 보임.
○ 국제정원박람회장 조성을 위한 매립장 정비 등 인프라 구축에 대규모 예산이 편성된 만큼, 전반적인 사업 계획 점검이 필요함을 강조함. 특히, 매립장 악취 저감 및 오수 차단 등을 위한 사업이 추진 중인 상황으로 사업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과 진단이 필요하며, 담당 부서와 조직위원회의 면밀한 검토를 당부함.
○ 수목원 운영에 따른 주요 민원은 무엇인지와 계곡 이용객과의 갈등은 없는지 질의함. 해결 방안을 위해 노력 당부드림.
○ 정원지원센터 운영 관련해 정원 스토리페어 및 태화강 억새나들이 행사 추진 현황 등 질의함. 동 센터가 정원 관련 사업의 서포트 기능과 기획 역할을 잘 수행해 줄 수 있도록 역할 강화를 당부함.
◈ 권영애 부위원장
○ 정원지원센터 건립에 따른 사업비가 많이 투입되었는데, 센터에 대해 인근 주민들은 잘 알고 있으나 일반 시민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음. 홍보 및 이용객 현황은 어떠한지 질의함. 아이들이 즐길 수 있고 반려 식물 이용 공간이 있는 만큼 유치원이나 학교에 공문을 보내 홍보하기를 당부드리며, 접근성이 떨어지므로 더욱 홍보 만전 당부드림. 동 센터가 정원박람회와도 연계하여 추진되고 있는지 질의함.
○ 수목원은 접근성이 떨어져 방문이 어려운 실정인데, 홍보 및 이용객 현황 질의함. 참여 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 울산 시민들이 좋은 시설을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람.
○ 철새서식지 삼호대숲 대나무 생육환경 개선사업 관련 철새의 배설물 등으로 인해 산책하는 시민들이 불편(악취 등)을 겪고 있는 실정임. 저감 대책 마련 바람.
○ 국가정원 관광 관련 홍보 현황과 책자 및 브로셔 배치 여부를 질의함. 동해선 이용객, 앱을 이용하는 청년층, 택시 이용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택시회사와 연계하여 홍보 책자 등을 비치하는 등 홍보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함.
◈ 이성룡 위원
○ 태화루 스카이워크 방문객 현황 및 인근 상권(태화시장, 카페 등) 파급 효과에 대해 질의함. 민선9기 출범 이후 스카이워크 재검토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향후 추진 방향이나 대안이 있는지 질의함. 스카이워크는 인근 용금소 비석을 활용해 고래 형상으로 조성하였으며, 풍광이 뛰어난 명소임. 다만, 초기 접근 시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이 다소 부족한 측면이 있는데 부서의 의견은 어떠한지 질의함. 방문객 확대 노력 당부하며, 조성된 놀이시설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편의성도 점검 바라며, 대나무(오죽) 식재 방안도 검토 당부드림.
○ 국제정원박람회장 기반조성 공사 등 국제정원박람회 인프라 확충 및 주차장 조성 일정 현황 질의함. 중구 새터공원의 주차장 조성 문제 등으로 주민들과 이견이 있는 상황인 만큼, 시에서도 면밀한 검토바람.
○ 태화강 공중대숲길 조성 등 태화강 친수공간 활성화 관련 사업 추진 현황 질의함. 국산목재 목조건출 실연사업 등 현재 공사 현장 등을 살펴보면, 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일정에 맞춰 조성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을지 우려됨. 조속한 착공을 통해 추진을 서둘러 주기를 당부드림.
○ 정원지원센터에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건립했음에도 불구하고, 개관 이후 홈페이지도 구축되지 않았고, 방문객이 거의 없으며, 프로그램도 부족한 실정임. 따라서 공무직이 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현재의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기획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센터장으로 임명하는 등 운영 개선책 마련을 당부드림.
◈ 허희정 위원
○ 선바위 가족 놀이공간 조성 관련 선바위공공주택사업 추진에 따른 것이라고 보고하였는데, 선바위 주택지 말고도 구영리, 천상리, 굴화리, 그리고 서사지구의 신도시와 연계될 수 있는 울산의 새로운 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만들어야 함. 따라서 거점공원의 정비를 대왕암공원과 선바위공원에 각각 5억원을 투입하여 추진하는 것과 연계하여, 선바위 공원에 테마형가족쉼터, 야간조명 등이 완벽히 조성되도록 하여야 함. 가족놀이공간은 ‘27년까지 에코라이더, 북카페, 숲모험놀이터를 90억원으로 추진하고, ’28년 이후 공원확장과 함께 힐링캠핑장을 110억원을 투입하겠다는 것인데, ‘26년 계획수립과 중앙부처 협의기간을 단축하고, ’27년 공기를 단축하여 더 빠른 시간에 선바위 공원을 재정비한다면, 국제정원박람회를 대비할 수 있는 또 다른 하나의 공원이 조성된다고 보는데, 어떻게 판단하시는지 답변 바람.
○ 울산대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 관련 울산연구원이 4천만원으로 용역을 수행해 신청서와 부처평가 등의 준비를 하고 ‘27년 하반기에 신청한다는 것인데, 벌써 2월부터 타당성 검토가 들어갔다고 추진 상황을 보고하셨는데, 현재 상황은 어떠한지 질의함. 울산연구원 용역만으로 공원녹지법에 의한 국가도시공원 지정자인 국토교통부장관의 협의, 또한 관계부처의 협의, 중앙도시공원위원회의 심의를 받아낼 수 있는 것인지.
○ 정원지원센터 운영 관련 개관 100일 정도가 되었는데 사업실적에 대해 질의함. 기간제 5명이 정원교육, 식물병원, 정원물품 판매, 정원 행사를 추진하고 있는데, 관리감독은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식물병원의 분갈이나 정원관리도구의 판매는 민간업자인 화원 등에 맡기고, 유리온실같이 잘 만든 시설에 특수수목 자원을 키워낸다든지, 정원문화행사 확대를 통해 정원과 문화의 조화를 추구하는 것도 나을 것으로 보는데,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 반려수목 갖기 프로그램 및 스탬프 투어 관련 6월 한달을 시행해봤다면 그 실적은 어떠한지 질의함. 주로 어떠한 경로로 방문하는 것인지. 수목원의 스탬프투어를 수목원만 한정하지 말고, 녹지정원국이 관리하는 국가정원 1곳, 대공원 1곳, 민간 정원 9곳, 공동체 정원 1곳, 사립수목원 1곳까지 해서 전체 정원들을 스탬프투어를 기획한다면 울주군에서 하는 영남알프스 7봉 완등 인증 순은 메달 사업처럼 한다면 시민들의 정서와 건강뿐만 아니라 대외적 관광 효과, 그리고 국제정원박람회를 시민들과 함께 준비해 나갈 수 있는 붐 조성에도 있어 좋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울산수목원이 공립수목원으로 지난 6월 9일 등록되었음. 그러나 지난 2019년 7월 31일 준공을 하고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무려 5년동안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를 진행했다고 보고했는데, 행정절차 진행에 왜 5년이란 기간이 필요한 것인지와 수목원정원법 상 수목원의 기준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은 아닌 것인지 질의함.
◈ 권태호 위원장
○ 녹지정원국은 도시숲과 공원, 가로수, 산림재난, 국가정원, 태화강 관리까지 시민의 일상과 안전에 직결된 업무를 담당하고 있음. 박람회 준비와 함께 기존 녹지·산림행정의 안정성을 유지될 수 있도록 투트랙 전략으로 추진해주기를 당부함. 도시공원과 가로녹지, 국가정원, 산림과 수목원을 하나의 녹색 기반으로 연결하는 정책적 시각이 필요하며, 산림과 공원이 원팀으로 협업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주기를 당부함. 울산이 전국을 선도하는 산업 수도이자 정원 도시로서 시민과 관광객이 머무를 수 있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원예기술의 발굴과 실증을 추진할 필요가 있음. 십리대밭, 국가정원 등을 더욱 발전시켜 울산의 자랑이 되는 녹지정원국이 되기를 당부드림.
2. 울산광역시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안번호 제5호)(녹지공원과)
(원안가결)
◈ 질의답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