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2026 울산공업축제가 드디어 막을 올렸습니다.
축제에 오신 모든 분께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부터 4일간 울산 전역이 울산공업축제의 바다에 흠뻑 빠져듭니다.
수확의 계절에 기분 좋은 축제의 향연이 또 하나의 커다란 결실을 안겨줄 것입니다.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한층 더 풍성해졌습니다.
몸은 건강하게, 마음은 즐겁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울산이 움직이면, 대한민국이 바뀝니다’라는 슬로건을 체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울산공업축제는 시민이 함께 만드는 축제로 언제 어디서든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과거의 추억과 기억을 회상하는 반가움, 새로운 추억과 기억을 만드는 소중함, 이 모든 것이 울산공업축제의 진정한 힘입니다.
숙제하듯 살지 말고, 축제하듯 살자는 말이 있습니다.
축제는 그냥 즐기면 됩니다.
마음껏 즐겨주십시오.
모두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