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울산광역시 건축사회 제29회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경섭 회장님과 협회 관계자와 건축사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남다른 공적을 세우신 수상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건축의 처음과 끝은 건축사의 몫입니다.
설계에서부터 공사감리까지, 건축사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없으면 좋은 건축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건축은 시대를 관통하는 자화상인 동시에 시대의 변화와 흐름을 앞서 이끄는 물꼬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건축이 새로운 시대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울산도 울산건축사회가 중심이 되어 좋은 건축물을 많이 지어지면서 도시의 이미지가 한껏 바뀌고 있습니다.
울산건축사회가 야심 차게 추진하고 있는 울산건축문화제는 건축을 더 깊이 알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 건축의 새날이 울산건축문화제를 통해 활짝 열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울산 건축이 울산의 도시 표정을 더 멋지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리며, 저희 시의회에서도 울산건축사회 활동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울산건축사회의 무궁한 발전과 건축사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