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AI 기반 안전도시 울산을 위한 공동협력 선언을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김두겸 시장님과 오연천 울산대 총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지·산·학·연 공동협력 선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도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속 가능한 도시의 토대가 성장과 발전이라면, 지속 가능한 도시의 궁극적 목표는 안전한 도시입니다.
안전한 삶이 행복한 삶의 원천입니다.
개인의 안전과 행복도 공동체 안에서 든든한 울타리가 만들어질 때 한층 더 공고해 질 수 있습니다.
대형 사고 이전에 경미한 사고와 징후가 나타난다는 하인리히 법칙이 경험에 의존했다면, 이제는 AI를 기반으로 정확한 데이터를 활용해 재해와 재난에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예방이 치료보다 낫다는 말은 불변의 진리입니다.
AI라는 첨단 기술이 안전과 행복을 지켜내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공동협력 선언이 시민 모두에게 실천의 지침서가 되길 바랍니다.
저희 시의회에서도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울산이 더 안전한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지원하겠습니다.
모두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