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지원금 조례를 발의한 것은 참 유감입니다. 나라경제도 어려운데 포괄적인 포플리즘 정책지원을 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어짜피 지원을 하실거라면 소외되는 대상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경제적능력에 따라 지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치원대상은 되고 어린이집대상은 안되고 학교재학중인 학생은 되고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학교밖이나 대안학교 다니는 학생은 안되고 너무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 아닌가요?
의원님은 별거 아니겠지만 이런 작은일로 인해 학생과 학부모의 마음에 상처를 주게되면 민심이 떠날 수 있음을 기억해주십시요.
한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고 소중하게 대하겠다던 교육감님의 언행불일치가 또한 유감입니다.
공평하게 한 명의 학생도 빠짐없이 지급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