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수고 하시고 힘쓰시는 시의원님들...
아이를 가진 부모로써 한마디 적겠습니다.
노옥희 교육감님의 공약이자 울산교육청의 슬로건이 있잖아요.
한명의 아이라도 포기 하지 않겠다는 교육감의 말씀은..?
교육청 관할 유초등, 중등, 고등은 챙기는 공약인가요?...그것도 교육기관(학교)에 소속된 아이들만?
포기 하지 않는 다는 말인가요?
어린이집은 지자체 소속이니깐! 학교 밖 아이들은 학교를 떠났으니 교육청 관할이 아니니깐,,
너희들은 어찌 살던 상관없다는 말입니까?
그렇게 공평과 정의를 외치시더니...
이게 공평한 정책입니까?
코로나 재난 지원으로 민심잡으실려면 제대로 하세요!
누구에게는 주고 안주고 하지 마시구요...
주실거면 형평성에 맞게 다 주세요.
어치피 잡혀 있는 예산 못써서 주시는 거잖아요.
조례라는 것을 만드실 때는 특정 계층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폭 넓게 이쪽에서 저쪽에서 생각해보시고 가장 좋은 방법을 선택하셔야지..
말은 한명도 포기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4세 미만은 교육청관할 아니니깐 안주고 학교밖은 학교 안 다니고
상담센터에서 관리하니깐 안주고
어떤 상위법을 통해서 이뤄진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조례를 만드신 분들은 시의회 의원이시고 시는 "울산"을 전체를 이야기 한다는 것을 꼭 명심하시고
조례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한명의 시민도 포기하지 않는 울산시 시의원들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