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해운대라는 그림을 꿈꾸며 강동의 마지막 아파트라는 kcc 아파트를 평당 천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 분양받았습니다..
학교나 주변 생활환경이 열악해도 꿈을 꾸었던 아파트인데.
사전점검을 가보니. 눈물만 나오더군요.
대기업 건설사는 다 이런식으로 하는건가요?
모델하우스와 너무 다른모습에 따져물으니. 조명빨이었다 허허 이게 무슨 멍멍이 소리인지.
억울하고 분하고 회사관계자들은 니들이 그래봤자 어쩔건데 이런식의 고압적인 태도로 나몰라 시청관계자 분들도. 서류상 문제없으면 어찌할수 원론적인 말씀만 참새처럼 째짹. 도와주세요
전국적으로 부실시공된 아파트 문제 더이상 입주민의 문제라고만 치부하지 마시고 강동의 자랑거리가 될 아파트가 부실공사로 인해 준공전부터 눈물로 얼룩져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