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2026년을 여는 울산종갓집도서관 정기문화 공연 모락모락이 열린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봄을 맞아 뜻깊은 공연이 펼쳐질 수 있도록 애써주신 모든 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멋진 공연을 선보여 주실 모던사운즈 재즈빅밴드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어느새 겨울 한기는 자취를 감추고, 만물이 약동하는 새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봄꽃도 앞다퉈 피는 좋은 시절에 재즈의 진면목을 음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무척 기쁩니다.
감미로운 재즈 음악이 봄을 더욱 화려하게 일깨워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재즈는 그냥 느끼는 것이라고 합니다.
고통받는 인류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 가운데 하나가 재즈입니다.
재즈의 아름다운 화음과 선율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멋진 공연을 마음껏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책과 음악, 문화가 공존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의 무궁한 발전을 빌며, 모두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