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어르신 화합 한마당 큰잔치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봄처럼, 밝고 건강한 모습을 뵙게 되어 무척 기쁘고 반갑습니다.
큰잔치를 마련해 주신 최현만 지회장님과 대한노인회 울산광역시중구지회 관계자 여러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어르신들은 종갓집 중구를 든든하게 떠받쳐온 주춧돌이자 기둥입니다.
어르신들이 굳건하게 종갓집을 지켜주신 덕분에 화합하고 결속하면서 발전하는 중구가 될 수 있었습니다.
항상 그렇듯, 이웃과 지역을 위해 어르신들의 경륜과 경험을 잘 전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어르신들이 건강해야 가족도 이웃도 중구도 행복합니다.
첫째도 둘째도 건강입니다.
오늘 하루 마음껏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들의 무병장수와 만수무강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