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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마크 울산광역시의회 회의록

ULSAN METROPOLITAN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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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9회울산광역시의회(임시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4호

울산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2025년9월5일(금) 오전 10시00분

장소  문화복지환경위원회실


  1.   의사일정
  2. 1. 2025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계속)
  3.   가. 상수도사업본부
  4. 2. 2025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계속)
  5.   가. 문화예술회관
  6.   나. 울산박물관
  7.   다. 울산도서관
  8.   라. 울산시립미술관

  1.   심사된 안건
  2. 1. 2025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계속)
  3.   가. 상수도사업본부
  4. 2. 2025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계속)
  5.   가. 문화예술회관
  6.   나. 울산박물관
  7.   다. 울산도서관
  8.   라. 울산시립미술관

(10시07분 개의)

○위원장 홍유준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9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4차 문화복지환경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상수도사업본부 그리고 문화예술회관, 울산박물관, 울산도서관, 울산시립미술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계속) 
   가. 상수도사업본부 
○위원장 홍유준   의사일정 제1항 의안번호 제951호 2025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김동훈 상수도사업본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김동훈   상수도사업본부장 김동훈입니다.
  평소 상수도 행정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성원해 주시는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서 상수도사업본부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2025년 제2회 상수도사업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6페이지 세입예산 총괄입니다.
  금회 추경 예산 세입 총액은 기존 예산 1547억 8500만 원보다 20억 1900만 원이 증액된 1568억 400만 원입니다.
  세입 편성 내역으로는 순세계잉여금 20억 1900만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다음 세출예산입니다.
  17페이지 세입예산과 동일하게 세출예산도 20억 1900만 원이 증액된 1568억 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세출예산 중 사업 예산 주요 편성 내역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31페이지 경영부입니다. 
  2025년도 보수 총액 조정분을 반영한 연금 부담금 3억 3400만 원, 연금 지급금 300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했고, 지난 5월 공무직 임금 협약 체결에 따라서 임금 인상분을 반영한 공무직 근로자 보수 200만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또한 2024년 세자녀 이상 가정 상수도 요금 지원 집행잔액 반납금 1억 500만 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35페이지 급수부입니다.
  올해 3월에 있었던 국제 상하수도 전시회 참여 후 집행잔액 800만 원을 감액 편성하고, 시간외수당 단가 인상분을 반영한 보수 300만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다음 39페이지 시설관리부입니다.
  유수율 제고를 위해서 누수 탐사 용역 1억 원을 신규 편성하고 보수 1200만 원, 공무직 근로자 보수 400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했습니다.
  43페이지 회야정수사업소입니다.
  수선유지비 2억 원, 동력비 5억 원, 보수 2900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했습니다.
  47페이지 천상정수사업소입니다.
  동력비 8억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51페이지 수질연구소는 수질 분석 기기 수선을 위해서 수선유지비 9000만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55페이지 남부사업소는 동역비 2000만 원, 기간제근로자 보수 2800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했습니다.
  59페이지 동부사업소는 공무직 근로자 보수 1000만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다음 63페이지 북부사업소는 공무직 근로자 1명 감원으로 피복비 40만 원, 공무직 근로자 보수 2200만 원을 감액 편성했으며, 보수 7400만 원,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 3500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했습니다.
  다음 69페이지 울주사업소입니다.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 종결에 따라서 배상금 20만 원을 신규 편성했고, 공무직 근로자 보수 3500만 원을 감액 편성했으며,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 7300만 원, 공무직 근로자 퇴직급여 200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했습니다. 또한 시 상수관로 부설공사 사업 완료에 따라서 울주군 부담금 반환금 1억 7100만 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세출예산 중에 자본예산 주요 편성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85페이지 급수부입니다. 
  2045년 수도정비계획수립 및 상수관망 기술진단 용역 집행잔액 4억 3000만 원을 감액 편성했습니다.
  다음 89페이지 시설관리부는 노후 상수도관 정비공사 교통소통 대책 수립 용역 2000만 원, 스마트 예비 자재 관리시스템 구축 실시설계 용역 2200만 원을 각각 신규 편성했습니다.
  93페이지 회야정수사업소는 제2정수장 응진 및 침전지 제어 판넬 교체 공사 예산은 변동 없지만 전산 차고 입력으로 예산 과목을 변경했습니다.
  97페이지 북부사업소는 가압장 전기 및 계측 설비 시설 개량 공사 4200만 원을 감액 편성했습니다.
  이상으로 상수도사업특별회계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유준   김동훈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는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한정숙   전문위원 한정숙입니다.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상수도사업특별회계 2025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참조】
 ․2025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서

- 상수도사업본부

(부록에 실음)


○위원장 홍유준   한정숙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시간은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추가 질의시간은 더 드리겠습니다.
  질의순서에 따라 손명희 위원님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명희 위원   손명희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추경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다는 인사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는 경영부 김대흥 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세자녀 이상 가정 상수도 요금 지원 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려고 합니다.
  이번에 2회 추경에서 1억 500만 원 집행잔액이 발생했습니다. 감면 실적을 보면 5996세대인데 예산 추계할 때 보다가 대상자가 줄어서 감면을 하신 거죠? 그런 건가요?
○경영부장 김대흥   예, 그렇습니다.
손명희 위원   제가 계산을 잠깐 해보니까 730세대, 730세대 정도 이렇게 줄은 것 같은데 맞나요?
○경영부장 김대흥   예, 그렇습니다.
손명희 위원   제가 잠깐 계산을 해보니까 그런데
○경영부장 김대흥   이 부분은 저희들 일반 회계에서 지원금을 받아서 복지정책과를 통해서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당초에는 6000세대, 7000세대 정도 6900세대까지 늘어날 때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지원을 받아서 신청을 받아서 하기 때문에 이게 변동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좀 여유 있게 편성을 하자 이렇게 협의돼서 했는 건데 요즘 또 세자녀가 줄고 해서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감액을 좀 하게 되었습니다.
손명희 위원   사전 예산 추계 과정에서 수요 산정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결과로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영부장 김대흥   저희들도 이걸 통감을 하고 내년 당초예산에는 정확한 인원 세대 수가 산출되도록 해서 집행잔액이 많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이 예산은 올해만 그런 게 아니라 매년 이런 결과가 좀 있어가지고 질의를 드리는 거고요.
○경영부장 김대흥   예, 알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렇죠. 효율적인 예산 투자에 대해서 좀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경영부장 김대흥   예, 알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회야정수장 유병열 소장님께 질의 한 가지 더 드리겠습니다.
  정수장 및 댐 긴급 수선비 이번에 2억 원이 증액 편성이 됐어요.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예, 맞습니다.
손명희 위원   원래 총사업비가 20억 원인데 설명자료를 보니까 상반기 당초예산이 80% 정도가 미리 집행이 된 건가요?
이미 80%를 썼다는 얘기죠?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예, 맞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래서 추경에 2억을 지금 증액 편성한 거다. 그렇죠?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예, 저희가 사실은 최근 7월에 장마가 끝나면서 급심한 더위가 와서 탈수동에 슬러지 문제가 생겨서 냄새 민원이 많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집단 민원이 실제로 그 주변에 와서 저희가 상담을 하고 한 결과 냄새나는 원인이 갑자기 그렇게 나는 게 해마다 날씨가 갑자기 더우면 탈수동에서 슬러지가 쌓여서 냄새가 나는구나 이런 걸 좀 알게 되었고 그다음에 이번에 근본적인 대책을 저희가 수립하면서 보니까 7월에 그걸 하면서 탈수동 이 부분도 교체를 하긴 해야 되는데 사실상 시설물이 너무 비쌉니다.
그래서 일단은 이번 추경에 긴급적으로 보수하는 비용을 일부 좀 넣었고요.
  그다음에 그 외에 저희가 실제 탈수동을 바꾸는 부분은 내년 당초예산에라도 편성해서 민원이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냄새가 나지 않도록 그렇게 시설물을 관리할 예정입니다.
손명희 위원   이번에 긴급 2억 원 올라오신 게 지금 설명하신 그 부분이 다인가요?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예, 그 부분 플러스 해서 저희가 추계하지 않은 사실…….
손명희 위원   추가로 올라올 게 더 있다 이런 말씀인가요?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예, 맞습니다.
  사실은 우리 정수장에 설비하고 이런 것들이 상당히 고가 장비입니다. 그런데 이 고가 장비가 10억, 20억 교체를 하게 되면 그런 설비들이 상당히 많은데 이거를 계속 수선만 해왔습니다. 그 수선을 하다 보니까 계속 노후화되는 거는 예를 들어서 우리가 86년에 준공을 하고 95년도에 2단계 시설 설비를 구축을 했는데 그게 너무 노후화되다 보니까 계속 수선만 해 오다 보니 이게 노후화되는 장비 시설들이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걸 저희가 정확하게 추계를 못한 부분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빨리 고쳐야 될 부분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3개년에 걸쳐서 정비할 부분을 올해 계획을 수립해서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고 3개년 내에 이런 것들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도록 저희가 하루에 20만t 정도 생산을 하는데 물 생산하는 데 공정에서 문제가 없도록 그렇게 하기 위해서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손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수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수일 위원   국장님으로부터 보고 잘 들었습니다.
  울산 시민의 건강한 식수 제공을 위해서 늘 노고가 많다는 말씀드리고.
  저는 이번 추경의 특별한 내용은 늘 반복되는 얘기입니다마는 여기에 보면 예산서 39페이지 누수탐사 용역비 편성을 1억을 편성했습니다. 
  조석현 시설관리부장님 금년에 유수율 목표가 91%가 돼 있더라고요.○시설관리부장 조석현 예.
안수일 위원   지금 유수율 목표 달성을 위해서 사업은 어떻게 추진 잘 되어 가고 있는지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부장 조석현   최근에 누수 사고라든지 산불 등으로 인해서 상당한 누수 사고도 원인이 있고요. 아마 지금 89%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저희들이 누수탐사팀이나 운영을 해서 당초 목표인 91%를 도달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한다 라는 내용이고 실제 유수율이라는 게 그냥 일부 일정 지점에서만 발생하는 게 아니고 굉장한 다양한 요소들도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이걸 완벽하게 달성한다 이런 어떤 논리를 세우기는 쉽지 않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유수율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누수가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이 탐사를 지금 여기에 보니까 2개 반 6명이 지금 운영되고 있던데 이거를 조금 금년도 내에 목표 달성을 하려고 하면 이 탐사반을 조금 더 증원을 해서 한다든가 그런 조치가 좀 필요하지 않겠나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시설관리부장 조석현   원래 2014년도에 저희 누수탐사팀이 2배가 넘는 인원이 탐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실질적으로 모든 지역 사업소에도 누수탐사팀이 있었지만 다 폐지하고 본부에 6명으로 축소하면서 누수탐사 범위는 되게 확장되고 관외 수령이나 노후 정도는 더 심화되기 때문에 누수 지점들이 더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인력 증원이라는 게 대체적으로 이게 승인받거나 하는 절차적 시간이나 이런 것들이 꽤나 오래 걸리기도 하지만 최근에 인력 증원에 대해서 되게 보수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걸 단기적으로 문제 해결을 하기 위해서 이번에 예산 편성을 해서 전문기관에 용역을 발주해서 찾아지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보강하는 방법으로 유수율을 제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안수일 위원   아무튼 우리 상수도 유수율을 최고치를 유지하려 하면 누수탐사를 좀 더 과학적으로 접근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되어지고 아무튼 시설관리부에서는 유수율 제고를 위해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부장 조석현   예.
안수일 위원   그리고 회야·천상정수사업소 이번에 보니 동력비가 많이 증액됐던데 회야소장님 동력비가 전기세가 인상분입니까? 아니면 어떻게 해서…….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인상분은 아닙니다. 사실은 아직 인상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작년에 저희가 58억 좀 넘게 썼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58억 정도 사실은 편성을 했었어야 되는데 그때는 우선 순위에서 이거는 중요한 어떤 예산을 편성하기 위해서 하다 보니까 약간 예산이 좀 줄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요구했던 것보다 약간 줄었는데 지금 현재 동력비를 계산을 하다 보니까 월별로 돈이 나가고 있는데 이 부분이 좀 부족한 부분이 전년도 수준보다 약간 많은 59억 정도, 58억에서 59억 정도 이렇게 나가는 걸로 추산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사실은 이런 걸 추경에 올려서 되는 게 아니고 당초에 정확한 집계에 의해서 하면 좋긴 한데 사실은 특별회계 내에서 또 더 급한 어떤 시설물 수선 이런 게 필요하다 보니 그쪽에서 약간 밀려서 23년 수준으로 24억 정도를 편성을 했다가 이번에 5억 정도를 올려서 29억으로 마지막까지 동력비 비용을 지불해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안수일 위원   그런데 전력비를 조금 절감하는 그런 장비를 저전력 설비를 투자한다든가 교체한다든가 그런 방법도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되어지는데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그런 부분이 만약에 있다면 저희가 그렇게 하겠는데 지금 현재 저희가 그런 걸 검토하지 않았을 리는 없을 것 같고 그렇지만 실제로 특히 이번에 날씨가 더우면 동력비가 훨씬 더 많이 들어갑니다. 장마가 빨리 끝나고 그러다 보면 물을 끌어올리는 동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전기요금이 더 많이 나오게 됐습니다. 사실 이런 게 낮은 비용으로 쓸 수 있는 그런 설비가 있다면 언제든지 그걸 파악해서 구입을 해서 도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잘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김동훈 본부장님, 지금 이쪽에부산 경남 울산권은 거의 낙동강물을 식수를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최근에 양산 치수탑 부근에 남조류 녹조가 심각하다 할 정도로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데 지금 그 상태 같으면 우리 울산도 물이 또 넉넉지는 않지만 회야댐에 낙동강 원수를 도입해서 정수 처리해 가지고 식수를 사용하는데 아마 시민들의 건강한 수돗물 공급에 차질은 없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김동훈   지금 저희들이 연초 1월 말경부터 5월 22일 정도까지 낙동강 원수를 저희들이 반입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많은 갈수로 인해서 회야댐 수위가 저하된 부분들을 지금 보충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그 이후로 낙동강 원수가 반입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의 댐 수위는 31m 가까이 지금 계속 유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약 한 56, 7일분 정도 가까이 시민들께 공급할 수 있는 수량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현재로서는 큰 문제가 없을 것 같고요.
  방금 지적해 주신 조류와 관련해서 지금 매주마다 계속 물을 떠가지고 원수에 대한 지금 컨디션을 계속 저희들이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크게 우려하실 만한 부분은 없고요. 
그러나 저희들이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고 조류가 급속히 발전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항상 저희들이 조심하고 있고 그리고 조류 발생 관심 단계, 경계 단계 단계마다 매뉴얼이 잘 준비가 되어 있는지 검토도 했고 그리고 또 필요한 공정 관리가 어떻게 이루어져야 될지에 대해서도 재차 저희들이 점검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로는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 그리고 그런 사태가 발생했을 때 기동력 있게 기민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저희들이 준비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지금 사연댐, 사연댐에 낙동강청에 따르면은 지금 관심 단계에 다달았다 이런 실정을 내가 오늘 신문을 통해서 접하게 됐는데
○상수도사업본부장 김동훈   예, 맞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런데 여름철 되면은 녹조가 발생 안 할 수가 없고 지금 특히 대곡댐, 대곡댐에는 여름철 되면 갈수기쯤 되면은 거의 댐 전체가 녹조라떼로 변해가 있습니다. 그 원인은 본부장님도 잘 알고 계시지만 상류 지역에 두서 두동 그 인근에 축사의 오폐수로 인해 가지고 여름철 되면 녹조 현상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거를 우리가 지금 관리를 하수관리과에서 하는지 여기에 관련된 부서하고 이거를 여름철되면 합동 단속반이라든지 한번 해 가지고 그런 행정을 하고 있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김동훈   대곡댐은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수자원공사에서 관리하는 시설이긴 하지만 우리 지역의 또 중요한 수원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현재까지는 지금 조류 발생의 수원이라든지 비점오염원의 산포도 이런 걸로 봤을 때는 크게 우려하실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지금 사연댐에서도 저희들이 원수에 대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거든요. 최근에 들어와서 약간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관심 단계에 진입을 한 단계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굉장히 우려를 하고 있긴 하지만 그러나 수지를 저희들이 관리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기 때문에 현재로서는요, 그래서 저희들은 예비만 하고 있고 그리고 모니터링하고 있고 그리고 혹시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상류 지역의 비점 오염원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은 필요하면 저희들이 관련 부서랑 협의를 해서, 환경 부서랑 협의해서 하는 방안도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우리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울주군하고 또 관련된 부서하고 협의해서 합동으로 상류 지역에 축사하는 그런 가정집마다 단속할 필요가 있다 꼭 협의해서 한번 단속함으로 인해가지고 녹조 그런 데도 좀 완화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되어지는데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김동훈   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안수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영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영해 위원   2회 추경 준비하느라고 고생하셨고요.
  특히 지난 울주군 그때 폭우 때문에 단수단 생겼을 때 본부장 이하 직원들 땀 뻘뻘 흘리시면서 그 더운 여름에 고생하시는 모습을 보고 아 정말 참 적극행정 잘하고 계시구나 라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부분 감사를 먼저 드리고요.
  조금 전에 동료위원도 질의를 하셨는데 회야정수장 동력비랑 천상정수사업소 동력비가 이번에 굉장히 많이 증가가 되었는데 이게 해마다 이렇게 발생이 되더라고요.
그렇죠?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예.
이영해 위원   그래서 그런데 그 내용을 요구사유 설명서 27쪽에 보면 지금 우리 회야와 천상이 각각 생산한 생산량이 5.5대 4.5에서 지금 6대4로 바뀌었다고 얘기하셨잖아요. 그렇죠?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예, 맞습니다.
이영해 위원   이 설명이 이렇게 돼 있죠?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예, 맞습니다.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그런데 실제 우리가 특별히 세출회계 예산안에 생산 및 급수 계획에 보면 회야가 오히려 연간 생산량이 천상보다 작게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올해 말씀이십니까?
이영해 위원   급수 계획이라는 것은 결국은 올해 하겠다는 거잖아요?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아, 급수 계획○이영해 위원 그러니까요, 급수계획이 회야 정수장이 6만 3500제곱미터고 천상이 오히려 6만 6000원으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이게 왜 이렇게, 오히려 5.5대4.5에서 지금 6대4로 바뀌었다.  그런데 왜 급수 계획은 더 높은지 이거 뭐 자료가 잘못됐습니까?
사유서가 잘못됐네.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제가 급수 계획에 대해서 보지는 않았는데
이영해 위원   저희들한테 제출한 책자 한번 보시고요. 
  책자 3페이지 펴시고 그다음에 설명서 27쪽을 펴 보시면 아 이번에 동력비가 왜 이렇게 5억이나 올렸나 라고 보니 생산의 확대다. 갑자기 생산 확대된 것도 좀 의문이고 그렇죠? 그런 중에 회야와 정수가 생산하는 비율을 이렇게 상세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회야가 5.5 천상이 4.5 그런데 바뀌었다. 회야가 6이고 천상이 4다. 그런데 저희들한테 낸 급수 계획에는 오히려 회야보다 천상이 더 많다.
이게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아서 그것 좀 설명을 요구드립니다.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당초에 저희가 급수 계획을 이렇게 짠 거는 맞는데요. 아까 비가 많이 와 가지고 저희가 5월부터 낙동강 원수를 받지 않았다 라는 이야기가 그만큼 비가 많이 와서 지금 저희가 31.8메가가 최고치거든요. 그런데 거기서 지금 31m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 거는 저희가 지금 20만에서 21만 톤을 계속 생산하고 있고 그 이후로, 그다음에 천상 같은 경우는 17만 정도 생산해서 저희가 3, 4만을 계속 많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지금 회야 쪽에 많이 하고 있다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예, 맞습니다. 그 누계가 지금 현재 누게가 6대4입니다.
이영해 위원   6대4 그러니까 원래 계획은 천상이 더 많이 했었는데.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저희가 제출한 거는 예전에 그 계획을 그대로 봤을 때
이영해 위원   그럼 작년 결과는 어땠어요?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작년 결과도 거의 6대4 정도 됩니다.
이영해 위원   그때도 회야가 많아어요?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작년에도 저희가 6대4로 많이 했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러면 생산 급수 계획을 변경해야죠.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그러니까 저희가 연초에 계획을 할 때는 비가 안 와가지고
이영해 위원   아니, 잠깐만 작년에 결산도 그렇게 돼 있었다 했잖아 작년도 회야가 높았다는 말씀이시죠?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예. 
이영해 위원   그러면 여기 급수 계획에도 그렇게 뭔가 조정이 필요하지 않나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아, 그 부분을
이영해 위원   그냥 늘 하던 대로 옮겨 붙이기는 아니다.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예, 그 말씀은 맞는데 제가 한 말씀만 드리자면 이게 연초에 저희가 계획 짤 때는 사실 회야가 거의 말라 들어갔었습니다. 갈수기 때 그래서 물 수량이 워낙 적다 보니까
이영해 위원   비가 많이 와서 어쨌든 더 많이 생산할 수 있었다는 말씀이신 거죠?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그렇죠. 5월 이후로 많이 생산하다 보니까 그때부터 역전이 된 거거든요. 천상하고 그래서 이 부분을 앞으로 짤 때 저희가 조심해서 잘 짜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 잘못된 것 같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렇죠. 설명이 잘못되면 저희들이 그렇죠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죄송합니다.
이영해 위원   그러면서 저는 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이 뭐냐 하면 그 옆에 설명서 26쪽에 회야정수의 정수장 긴급 수술비도 어쨌든 우리 당초에 18억을 편성했다.
그렇죠? 그래서 80% 이상 소진을 하고 부족해서 지금 또 2억을 이렇게 편성을 했다 그렇죠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예, 맞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가 계산해서 지금 소비된 것 해 보면 이 2억도 모자라지 않겠나 라는 걱정도 들고 아까 설명하실 때도 사실 수선비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고 하면 그러면 본부장님 장기적인 계획을 잡고 저는 이 동력비도 마찬가지예요.
해마다 저희들이 심사 들어가고 항상 동력비가 이렇게 몇 억씩 계속 증가를 하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뭔가 기계가 너무 오래됐잖아요. 우리가 그렇죠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본부장님께서 지시하셔서 3개년 계획을 저희가 마련을 했습니다
이영해 위원   아, 하셨어요?.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예, 그래서 올해 추경에 너무 많이 편성할 수는 없고 꼭 필요한 것만 급한 것만 일단 2억 정도를 편성을 했고요. 그다음에 내년부터 해서 3개년으로 26년부터 27년, 28년까지 완전하게 노후된 시설은 교체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 수립을 했습니다.
이영해 위원   칭찬 안 할 수가 없네요.  왜냐하면 이런 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할  것 같아요. 내 수선비가 지금 이게 적은 돈도 아니고 그러면 뭔가 요즘은 지금 시대가 많이 흘렀기 때문에 어떤 기계 하나 바꿈으로 해서 굉장히 그런 부분을 줄일 수 있다면 그런 것들을 많이 좀 리서치하시고 받아가지고 바꿀 필요가 있다.
근데 그게 그때그때가 아니라 아까 방금 잘 잡으셨네요. 3개년 계획이든 5개년 계획이든 좀 중장기적인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을 제가 이렇게 보면서 좀 했었거든요.
  그래서 제안을 드리고 싶었는데 이미 또 계획을 하셨다니까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그게 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저희 본부장님께서 선견지명도 있으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정수장에 대한 지금 오래됐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오늘 와 보시고 계획을 수립하게 되었습니다.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수선비가 하여튼 해마다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내년 당초예산 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렇게 하시고.
  순세계잉여금이 페이지 설명서도 여기 보면 2021년부터 쭉 나타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어쨌든 순세계잉여금 중에 지금 20억을 세입을 잡아서 지금 사업을 하고 계신데 이제 5개년 계획의 변화 추이를 쭉 보니까 무조건 많이 남는다고 순세계잉여금이 좋은 건 아니지만 어쨌든 우리가 2023년 7월에 요금 현실화했나요 올렸나요? 갑자기 그렇죠? 경영부장님 우리가 그렇죠 이게 지금 요금 현실화의 결과 지금 순세계잉여금이 이렇게 조금 더 많이 남았다고 봐도 되나요?
○경영부장 김대흥   예, 그렇습니다. 
  요금 인상이 아시다시피 2023년 7월부터 지금 3개년 동안 계속 12%씩 올렸기 때문에 이번에 순세계잉여금이 좀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리고 우리가 아직 결산은 남아 있지만 결산 때는 우리 부채가 조금씩 갚아져 가고 있죠?
○경영부장 김대흥   부채가 원래 280억이었는데 지금 좀 갚아서 232억까지 좀, 2년 거치 10년 상환으로 지금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순세계잉여금이 지금 남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상쇄할 수 있는 방안을 저희들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렇죠. 제가 이 부분을 왜 질의를 드리냐 하면 5개년 추이를 봤을 때 굉장히 그래도 요금 현실화 이후에 지금 가장 좀 많이 올라와 있다 그러면 순세계잉여금의 가장 큰 목표는 어쨌든 부채 탕감이 가장 1 목표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아직 결산은 남아 있지만 결산시에는 이게 반영이 되어서 먼저 좀 채무를 갚고 또 필요할 때는 또 어쩔 수 없지만 어쨌든 요금 현실화를 통해서 잉여금이 난 부분들은 먼저 채무부터 좀 돼야 되겠다 잘하고 계시겠지만 저도 이렇게 제의를 드립니다.
○경영부장 김대흥   예, 결산추경 때 이거를 감액할 수 있도록, 부채를 감액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적극 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예, 알겠습니다. 
 질의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이영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종훈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훈 위원   2회 추경 준비하시는 본부장님 이하 관계분들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겠고요.
  앞서 동료위원께서도 지난번 서부권 단수 관련해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굉장히 수고는 하셨지만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좀 있었던 부분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좀 그런 부분에 대한 민심은 또 주민들의 신뢰를 조금 잃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관련해서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어떤 대책을 지금 강구했는지 한번 좀 전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겠어요
○상수도사업본부장 김동훈   우선 예기치 못한 송수관로 누수 사고 때문에 많은 시민들께 불편을 끼쳐드려서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우선 급한 대로 저희들이 사고 지점을 포함해서 상당히 보 아래부분에 대한 광범위한 복구 작업을 해서 거의 항구 복구 수준으로 지금 저희들이 한 세 단계에 걸쳐서 관로가 보호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완료를 한 상태이고 그리고 앞으로 그러면 송수관로가 지금 어떻게 할 거냐 라는 부분인데 상당히 많은 돈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숙명이 있고 그래서 이 부분들에 대한 수도정비계획을 앞당기는 부분 그리고 거기에 더 아울러서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저희들이 내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이번에 그 사건이 단수가 발생했을 때 사실 주민들이 조금 불편했던 것들이 단수 사실을 통보받은 시점 자체가 조금 늦었다 라는 부분들 그래서 이것들이 상수도본부에서는 조금 이게 내부적인 어떤 절차가 그렇게 돼 있다 라고 말씀을 그때 하셨는데 이런 것들에 대한 부분들이 조금은 그 주민들한테 소통이 좀 잘 돼야 되지 않나 실시간으로 뭔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들이 안 되면 안 되고 되면 또 언제쯤 될 거다 라는 게 물론 작업을 하다 보면 늦어질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에 의해서 또 지연될 수도 있는 거는 당연합니다. 그런 것들을 굳이 될 것 같다 라는 하루 이틀 뒤에는 복구될 것 같다 라는 어떤 그런 것들로 얘기를 하다가 또 안 되고 안 되고 이러다 보니까 전체적인 어떤 상황 파악이 안 돼서 주민들이 더 불만이나 또 불편을 겪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서 단수가 일어날 것 같다 라는 어떤 또는 단수가 일어났으면 이거를 주민들과 어떻게 소통해서 극복할지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매뉴얼을 다시 한번 점검을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상수도본부뿐만 아니라 각 지자체별로 단수가 일어났다 그런데 이게 보통 하루 이틀이면 복구가 된다 그러면 뭐 그래도 불편을 감수하겠지만 이게 장기간으로 이번 같은 사건이 발생하면 안 되겠지만 또 발생을 한다고 그러면 어떻게 지자체와 유기적으로 협력해서 이 부분들을 주민들과 불편을 최소화할 건지에 대한 부분은 상수도사업본부 뿐만 아니라 재난부서 지자체 부서 해서 같이 좀 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되지 이번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미흡한 부분들이 있었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그런 부분들 다시 한번 검토하셔 가지고 그 체계를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세부적으로 예산 내역을 좀 설명드리겠습니다.
  85페이지 상수관망 기술진단 용역이 28억 7000 정도에서 삭감이 4억 3000 됐는데 그러면 2억 3000 정도로 해서 입찰을, 용역을 이제 결정이 된 거죠. 이제 용역사는,
 하고 있습니까?
 예 하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여기에서 그런 상수 관망이라든지 여러 가지 관리 상태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다 들여다보는 거죠?
○시설관리부장 조석현   관망 진단 용역까지 같이 포함해서 발주가 돼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이번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하천에 지금 깔려 있는 상수관로에서 몇 번의 어떤 그런 누수 사고 때문에 단수가 된 경험이 있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다시 한번 더 체크를 하고 뭐 이런 것들에 대한 다 점검도 이루어지는 건가요?
○시설관리부장 조석현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수관 부분인데 송수관이 매설된 연도부터 해서 매설된 위치 이런 부분에 장기적으로 관리하는데 문제가 없느냐 하는 부분을 좀 따져보고 아까 본부장님 말씀하셨듯이 복선화 계획을 다시 재정비하고 조정하는 작업을 같이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알겠습니다. 관리를 할 때 사실 과거에 뭐 여러 이유에 의해서 이렇게 상수관로가 파손이 됐는데 이번 경우에도 사실 어떤 그 보 위에 낙차에 의해서 밑에 쇄골이 생기면서 사실 상수관망이 좀 눌러앉는 부분이잖아요.
이런 것들이 다른 지역에는 없는지 전체적으로 좀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리스크가 있는 관로 위치들 이런 것들을 선제적으로 조금 예측을 한번 또 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용역비가 생각보다 굉장히 크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도 같이 한번 검토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설관리부장 조석현   예, 알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지속적으로 지금 동력비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동력비가 생각보다는 많이 나오죠? ?? 펌프나 이런 것들에 대한 많이 쓸 것 같은데 지금 정부에서 사실 신재생에너지 조금 태양광 쪽의 사업들을 법적으로 의무화하는 제도들을 지금 많이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공시설의 주차장이 천헤배 이상 되는 곳들은 의무적으로 태양광을 설치해야 되는 그게 법적으로 11월부터 아마 적용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정수장에 가보면 정수장도 사실은 굉장히 넓은 부지에 그런 게 없거든요.
충분히 태양광을 설치를 해서 자체적으로 동력원으로 좀 세이브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그래서 제가 사례를 찾아보니까 다른 지자체의 상수도 정수장에는 이미 태양광을 설치해서 그렇다고 해 가지고 큰 돈이 일년에 세이브 되지는 않아요. 그래도 1, 2억 정도는 세이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거를 선제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떻게 한번 검토해 본 적이 있습니까?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다른 부분으로 해서 환경부도 한번 방문할 계획인데 올해 내로, 방문할 때 그 부분 태양광 관련하고 그다음에 친환경 관련해서 시설들을 좀 알아보고 저희가 내년에 좀 확대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을
김종훈 위원   그래서 이게 직접 설치해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전력을 정수장에서 사용을 하셔도 되고 임대를 해도 되는데 사실 보통 제가 봤을 때 직접 설치를 해서 그 전기를 이용하시는 게 이게 사실은 훨씬 더 효율적이거든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 한 5, 6년이면 아마 그 투자비를 다 회수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검토하셔가지고 이런 동력비를 감할 수 있을 겁니다.
○회야정수사업소장 유병열   계획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금일 신문에 났는데 중구 대단지 아파트 수돗물에 검은색 이물질 이거 사실 원인 파악은 안 되고 있다는 것 같던데 급수부에서 어떻게
○시설관리부장 조석현   그건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시설 관리인가요?
○시설관리부장 조석현   물론 이게 수질하고 관계되긴 한데 여기에서 나온 관로에 붙어 있는 스케일 같은 종류로 판명이 됐고요. 또 안에 있는 성분은 철분 망간 그다음에 이런 종류들인데 실제 나온 양은 인체에 해롭지 않다 라는 걸로 나왔고요.
또 이게 2022년도 북구에 이와 동일한 똑같은 현상이 발생했고 그때도 그 내용에 대해서 
김종훈 위원   관로가 노후관로라서 그런 건가 아니면
○시설관리부장 조석현   이건 여러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이제 노후 관로의 문제일 수도 있고 또
김종훈 위원   대단지 아파트가 신축이에요 아니면 구축이에요
○시설관리부장 조석현   신축입니다.
김종훈 위원  신축인데 그렇다는 거예요. ○시설관리부장 조석현 그러니까 아파트의 문제인지 우리의 문제인지를
김종훈 위원   신축이면 아파트 문제는 아닐 것 같은데요. 
○시설관리부장 조석현   그럴 가능성이 많죠. 그런데 이걸 단정할 수는 없는데 이 문제는 단순히 그냥 울산에서만 일어나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이것 때문에 전체 전국 조사를 해 보면 광주 전주 울산 그다음에 포항 경기 시흥 이렇게 해서 전국적으로 저희 뿐만 아니고 관로가  우리나라
김종훈 위원   관로 보통 이럴때면 관로 청소를 하잖아요.
○시설관리부장 조석현   관로 청소를 하고 나면 증상이 더 악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밀어내면서 깎아내기 때문에
김종훈 위원   그거야 일시적인 거겠죠. 
○시설관리부장 조석현   일시적인데 
김종훈 위원   이게 그건 아닌 것 같은데
○시설관리부장 조석현   이게 제일 심한 데는 사실은 동구거든요.
관 종말 단계에 가면 더 심해지는 증상이 있습니다.
근데 이 증상은 새롭게 생긴 게 아니고 발견된 거로 보여야 되는데 이런 문제가 이제 전국적으로 나타나는 근본적인 이유는 필터 샤워기가 원인으로 이제 됩니다.
왜냐하면 나오는 양을 보면 시간당 이렇게 아니면 하루 종일 몇 달 이렇게 해서 나오는 양을 유의미하게 해보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없지만 시각적인 부분이 굉장히 불편할 수 있거든요. 그 부분은 저희도 간과할 수는 없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이 부분을 접근해서 해결해야 되는데 저희 관이 수명을 이렇게 살펴보면 20년 이상 된 게 44% 가까이 됩니다.
그건 무슨 말을 의미하냐 하면 어느 부분에 손을 대서 이 부분을 해소한다 그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아까 우리 본부장님도 이야기를 했지만 상수도 정비 계획에 따라서 노후관을 교체하는 주기를 당기는 방법으로 나가는 방법과 두 번째는 이게 주민들이 포항도 그렇고 그냥 아 이거 해롭지 않아요 그리고 우리 장기적으로 관을 갈겠습니다. 이렇게 다 종결이 그렇게 나고 있는데 그런 막연한 것보다는 조금 적극적으로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게 하는 홍보를 홍보라기보다는 나서서 자랑할 일은 아니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감출 필요는 없지 않나 그렇게 일단 대응을 해야 된다 해서 어제 저희가 중부사업소 소장 직원들한테 1차적으로 감소할 수 있도록 저수조 자체에 들어가는 물을 일정한 속력으로 차분하게 받도록 지금 아침에 필요하면 확 받아버리더라고요. 그 아파트가 순식간에 물이 들어가요. 그렇게 되면 소용돌이가 생기고 더 악화되니까 자체적으로 저희 저수지도 침전시키거든요.
그래서 각각의 원래 공동주택 규정에 2개의 저수지를 두기 때문에 하나를 침전시키고 침전된 물을 공급하면 완화될 거다. 일단 그 부분도 안내하고 이걸 몰라요가 아니고 적극적으로 해줘라 그렇게 해서 아파트와 시공사 간의 분쟁도 사실 완화될 수 있도록 하는 게 맞다. 일단 그렇게 적극 대응하도록 그렇게 해놨습니다.
김종훈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김종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해 위원님 추가질의하십시오.
이영해 위원   방금 수도정비계획 내역을 보면 어쨌든 낙찰이 이루어져서 5억 5300만 원을 절감을 했는데 여기 사유를 보면 과업물량, 과업지시서 들어갔고 그 내용 다 나왔을 거고 이건 분명 용역비이거든요. 그런데 물량 정산하고 수압시험 등 이것 해서 결과에 따라서 감액을 안 하고 두고 나중에 추가하겠다 라는 이런 논리가 되나요? 이것도 좀, 어느 부장님?
○급수부장 윤영호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체 용역비 중에 5억 5300 정도가 남았는데 그중에 4억 3000만 이번에 감액을 하고 1억 2300을 남겨둔 큰 이유는 용역과업 중에 관망 기술진단 용역이 있고요. 관망을 기술진단 하는 데 있어 가지고 울산이 갖고 있는 소블록돌, 블록고립화하면서 만들어 놓은 소블록돌 123개가 있습니다. 용역을 할 때는 이 중에 조금 안정화가 덜 된 47개를 대상으로 해서 압력을 측정해서 그 부분을 용역비에 태워놨는데 용역 발주하고 나서 잔액이 있으니까 사실은 전체를 압을 측정을 해서…….
이영해 위원   과업지시서 안에는 43개만 포함해서…….
○급수부장 윤영호   47개만.
이영해 위원   47개만 지시서 안에 담았네요, 그죠?
○급수부장 윤영호   예.
이영해 위원   그런데 낙찰차액이 많이 생겼으니까 나머지도 더 이렇게 하겠다 이 뜻이에요?
○급수부장 윤영호   그렇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런데 용역을, 어쨌든 낙찰을 시키고 난 다음에 이걸 다시 어떻게 거기, 낙찰차액 난 걸 거기다 다시 예산상 할 수 있냐는 말이에요.
○급수부장 윤영호   사실은 47개소도 실제로 조사해 보면서 줄어들 수도 있고 더 늘어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걸 모듈화한다 하는데…….
이영해 위원   하여튼 내용은 알겠어요. 늘어날 수도 있고 줄어들 수도 있는데 어쨌든 이 진단 용역을 우리가 용역 입찰을 내놨을 때는 47개인가 49개인가 담았다 이야기하셨다, 그죠?
○급수부장 윤영호   예.
이영해 위원   그럼 거기에 대한 내용으로 해서 분명히 낙찰이 됐어요. A란 업체에 이게 분명히 5억 5300만 원 절약해서 됐다, 그죠? 낙찰이 됐는데, 이제 거기에 대한 차액이 낙찰이 되면 그냥 그대로 다시 반납을 하고 그다음에 방금 말씀하셨던 이건데 그럼 다시 용역을 또 더 들어간다는 뜻인지, 분명히 용역비임에도 불구하고 1억 2300을 남겨두고 다음에 과업물량에 따라 정산하겠다? 부장님, 이게 맞느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저는 이게 안 맞다고 보거든요. 예산 편성상도 안 맞죠.
○급수부장 윤영호   전체적으로 봤을 때 사실은 이게 용역비를 전체 소블록 123개소에 각 지점 각 블록별로 3개 정도는 수압을 측정을 해야 우리 상수도 관련지침에 맞는 내용인데 당초에 편성된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 줄여서 당장 시급한 부분들, 압이 좀 안 맞는 부분들 이런 걸 발췌를 해서 47개소만 반영을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소블록의 압을 제대로 체크해서 그걸 저희들이 나중에 어떤 새로운 산업단지가 개발된다든지 대규모 급수가 생긴다든지 할 때 ‘아, 여기서 관을 분기해서 공급을 하면 괜찮을까?’ 이런 부분들 다 체크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 내용은 이해를 했어요. 예산상 뭐 이러는데, 근데 제가 말하는, 우리가 예산의 성립과 예산의 어떤 쓰임에 있어서 분명히 낙찰이 되었고 입찰이 결정이 되어 가지고 돈이 줄어들었는데…….
○급수부장 윤영호   예, 맞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것을 그럼 그대로 5억 5300만 원 반납을 하고 방금 말했던 더 필요한 이런 부분들이 다시 돼야지, 그 1억 2300을 두고, 어디다 두겠다는 건지. 저는 그래서 이 부분이 제가 예산편성에서 뭐가 좀 아구가 안 맞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급수부장 윤영호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도 충분히 저도 이해를 합니다마는…….
이영해 위원   그러면 이 1억 2300이 앞으로 어떻게 다음에 따라서 하는데 낙찰된 업체가 거기 또 추가로?
○급수부장 윤영호   일단 지금 저희들 계획은 그렇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렇습니까?
○급수부장 윤영호   예.
이영해 위원   그래서 이게 제대로 된 낙찰이 맞나 라는, 나중에 여기에 대한 상세자료하고 설명서를 저한테 좀.
○급수부장 윤영호   만약에 이걸 새로운 용역으로 발주를 했을 때 지금 하고 있는 47개소하고 자료의 관리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이영해 위원   아니, 같이 하는 건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애시당초 계획 진단 용역을 할 때 과업지시서를 우리 상수도본부가 잘못 내렸다고 보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처음부터 아예 지시서 안에 방금 필요한 123개를 다 넣었으면 참 좋았겠다 하나. 두 번째는 어쨌든 우리가 내린 과업지시서안에 따라 가지고 업체들이 분명히 입찰을 했을 거예요. 그중에 입찰한 업체가 5억 5300만 원을 절감하고 입찰이 됐는데, 그죠? 그러면 거기에서 또 1억 2300 별도 또 4억 4300만 빼고 이걸 놔뒀다가 그 업체한테 다시 나머지 그것을 추가 과업지시서를 내려서 이걸 또 다시 용역을 한다? 진단한다? 뭐가 안 맞다는 거죠. 처음부터 과업지시서 안에 다 담았으면 좋았겠다.
  두 번째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다시 추가로 이 부분에 대해서 그 업체에 우리가 이렇게 처음 지시서 내렸을 때보다 제대로 된 조사를 위해선 양이 필요하다 해서 하겠다 그래서 그 예산편성이 맞다고 보는 거죠.
○급수부장 윤영호   추가 예산편성이 바람직한 건지 이 부분을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내용들을 토대로 해서 세부적으로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세부적으로 저한테 다시 한 번 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홍유준   이영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간단한 것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방금 이영해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은 저도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산의 투명성을 생각했을 때는, 물론 상수도사업본부 내에서는 그게 통할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 위원들이 보고 판단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그 세부적인 내용까지도 다 여기에 담을 수는 없는 거고, 그래서 일단은 낙찰차액이 생겼으면 그것은 일단 반납을 하고 나서 그다음에 다시 상황이 생겼을 때 또 편성을 해서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것은 그렇게 정리를 하고요.
  시설관리부장한테 좀 여쭤보겠습니다.
  이번에 태화강 줄기에 관로가 터져서 상당히 애로사항을 겪고 아직도 후유증이 좀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피해보상문제라든지 그런 것들이 아직도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나오고 있는데, 그것은 어쩔 수 없이 천재지변으로 인해서 그런 거니까 상수도사업본부에 대해 우리는 지지를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추후에 이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점검을 하고 기술적인 검토를 해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안 일어난다고 보장은 할 수 없습니다, 그죠? 큰물이 진다든가 또 부유물질이 떠내려오면서 큰 충격을 받으면 물속에 잠겨있는 관이다 보니까 또 그런 현상이 언젠가는 또 일어날 것이라고 보는데, 그러면 그런 것을 갖다가 기초로 해서, 기술적인 어려움도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구간별로 끊어서 10㎞ 내에 한 3개 존으로 분리를 해서 압을 수시로 체크할 수 있는 그런 기술적인 방법도 한번 연구를 해서 이런 일이 만약에 생겼을 때 어디에 터졌을 때 배수장에서 6시간 정도는 버틸 수 있으니까 그 안에만 제대로 정확하게 판단을 해도 응급조치를 한다면 좀 빨리 될 것이다. 단, 거기에 긴 구간 어디에 터졌는지 육안으로 찾는다고 이렇게 하는 것 자체가 지금 시대하고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어려움은 있겠지만 기술적인 검토를 철저히 해서 그런 부분도 보완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시렵니까?
○시설관리부장 조석현   이것 제가 말씀드릴게요.
○상수도사업본부장 김동훈   이것 제가 말씀드릴게요.
  위원장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들 상당히 저희들도 고심을 하고 있고요. 앞으로 육안조사라든지 이런 것보다는 좀 더 체계적이고 과학적이고 검증 가능한, 그러한 시스템들이 우리 상수도 행정에 계속 들어와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번 사고도 사고겠지만 전반적인 상수도시스템에 원수체계부터 정수체계, 그리고 이것을 다시 또 공급하는 체계까지 크게는 3단계로 나누었을 때 이 전반적인 시스템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이 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가져가 지면 가장 만족스러운, 시민들의 니즈에 맞는 그러한 것일 것 같고요.
  그렇게 하기 위한 저희들이 여러 가지 내부적인 토론을 몇 차례 했었습니다. 그리고 AI시대에 저희들이 접어들고 있는데 그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상수도시스템들이 그렇게 진일보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저희들이 계속 고심하고 있거든요. 일부 시스템, 일부 하나의 시스템이 그렇게 되고 있는 곳은 저희들이 몇 군데 가봤습니다. 그러나 그 하나만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전체가 유기적으로 연결이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조금 돈이 많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들도 내부적으로 대충 계산을 해봤는데 상당히 돈이 좀 듭니다. 그러나 차일피일 미룰 일은 아닌 것 같고 경영 개선과 그리고 미래 투자를 좀 준비해서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렇게 선진 상수도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단기간에 하기는 어려운데 밑그림을 저희들이 그려보고 있습니다. 조금 시간을 주시면 저희들이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하고요.
  그리고 아까 송수관로에 일정 인터벌을 두고 수압 체크해서 사고지점을 조금 좁혀 나갈 수 있는 그런 기술을 도입할 필요가 있지 않냐. 저희들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게 현실화되고 이것이 효율성이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따로 논하기로 하고 현재 지금 개발되어 있는 상수도 기술들을 총망라, 저희들이 한번 스크리닝(Screening)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여하튼 예산과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하더라도 이번에 울주군의 주민들이 물 때문에 고생한 걸 생각한다면 시간과 예산이 좀 들겠지만 추후에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적극적으로 좀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는 9월 8일 계수조정을 통해 확정·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부서교체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회의중지)

(11시14분 계속개의)

○위원장 홍유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예술회관, 울산박물관, 울산도서관, 울산시립미술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2. 2025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계속) 
  가. 문화예술회관 
  나. 울산박물관 
  다. 울산도서관 
  라. 울산시립미술관 
○위원장 홍유준   의사일정 제2항 의안번호 제951호 2025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마동철 문화예술회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마동철   반갑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마동철입니다.
  평소 지역문화예술 발전과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문화예술회관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338쪽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예산액보다 2700만 원 증액한 258억 7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 편성내역으로는 현업근무자 수 변동에 따른 휴일근무수당 3000만 원을 감액편성하였고, 공무직 환경미화원 퇴직금 관련 5000만 원을 증액편성하였으며, 주말과 공휴일 일직근무자 수 변동으로 인한 700만 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유준   마동철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조규성 울산박물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박물관장 조규성   안녕하십니까?
  울산박물관장 조규성입니다.
  바쁜 의정활동을 하시면서도 박물관에 많은 지원과 협조를 해주시는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울산박물관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344쪽 세출예산입니다.
  울산박물관 세출예산은 기정예산액 대비 1억 1400만 원이 증액된 114억 7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대곡박물관 문화행사 보조공무직의 육아휴직 연장으로 인한 대체인력 보수의 증액이 필요하여 기간제근로자 보수 1400만 원을 증액편성하였고, 울산문화유산센터 건립을 위해 사전절차인 건축기획용역을 실시하기 위하여 시설비 1억 원을 신규편성하였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은 기간제 대체인력 보수와 울산문화유산센터 건립에 대한 예산으로 원활한 사업 추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울산박물관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유준   조규성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이상찬 울산도서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도서관장 이상찬   반갑습니다.
  도서관장 이상찬입니다.
  평소 울산도서관에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적극 지원해 주시는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안번호 제951호 울산도서관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입니다.
  예산안 349쪽입니다.
  세입예산액은 100만 원이 감액된 1억 9300만 원입니다.
  감액사유는 관용차량 구입에 따른 국고보조금 예산으로 환경부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 변경에 따라 감액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354쪽 세출예산입니다.
  세출예산액은 63억 4700만 원으로 기정예산 64억 4600만 원 대비 9900만 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주요 감액사유는 올해 4월 어린이청소년도서관 개관에 따라 3개월분 사역기간 감축 및 자원봉사자 등 적극 활용으로 자료실 운영 인력 조정에 따른 1억 1300만 원 감액하였으며, 울산도서관 청사 환경정비 공무직들의 임금 인상 협약사항을 반영하여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울산도서관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유준   이상찬 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임창섭 울산시립미술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시립미술관장 임창섭   울산시립미술관장 임창섭입니다.
  지역문화예술 발전과 울산시립미술관 업무에 깊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울산시립미술관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책자 362페이지입니다.
  미술관 소관 세출예산액은 기정예산액 69억 1800만 원 대비 1억 1100만 원이 감소한 68억 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을 말씀드리면 미술관 시설 유지관리 용역사업에서 1억 3300만 원을 감액하였고, 직원수당에서 2200만 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수당의 증액사유는 미술관 육아휴직자 발생에 따른 육아휴직수당 편성과 2025년도 초과근무수당의 단가 상승분 반영입니다.
  시설 유지관리 용역의 감액사유는 해당사업으로 관리 중인 청사경비 관리, 청사청소 관리, 전시관리 운영, 용역의 계약 낙찰차액 반납입니다.
  이상으로 미술관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유준   임창섭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한정숙   전문위원 한정숙입니다.
  문화예술회관, 울산박물관, 울산도서관, 울산시립미술관 소관 2025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일괄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참조】
 ․2025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및 검토보고서

- 문화예술회관

- 울산박물관

- 울산도서관

- 울산시립미술관

(이상 4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홍유준   한정숙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울산박물관, 울산도서관, 울산시립미술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시간은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추가질의시간을 더 드리겠습니다.
  질의순서에 의해서 안수일 위원님께서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수일 위원   문화예술회관장님, 박물관장님, 도서관장님, 미술관장님, 문화도시울산 발전을 위해서, 또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여러분들의 노고에 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2회 추경에는 특별한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늘 고생에 수고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한 금년도 상반기도 지나가고 하반기가 남았는데 하반기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유준   안수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영해 위원   반갑습니다.
  특히 시립미술관 임창섭 관장님 오늘 공개적으로 처음 이렇게 뵙습니다, 그죠? 워낙 많은 경험을 가지시고 또 유명하신 분이시더라고요. 청주비엔날레 총감독도 하셨고 해서 어쨌든 많은 경험들을 우리 울산에 시립미술관을 통해서 우리 수준을 좀 높여주시기를 기대를 하고요.
  그런 중에 관장님, 지금 현재 전시팀장이 여전히 없지 않습니까? 새로 오셨는데 거기에 대한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관장님의 의견.
  제가 말씀을 드리자면 제가 이것은 늘 주장을 하고, 제가 미술 쪽은 잘은 모르지만 그 일을 전체적으로 주관하는 가장 실무는 사실 전시팀장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알기론 지금 선임하계사가 그걸 담당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무수히 많이 말씀을 드렸지만 관장님의 그런 많은 것들을 제대로 녹여낼 수 있는 그런 역할은 바로 전시팀장의 역할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관장님,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새로 오셨고 우리 미술관의 질적 수준, 운영의 묘 이런 것들을 위해서라도 좀 적극적으로 어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어떻습니까?
○울산시립미술관장 임창섭   위원님 말씀이 지당하신 의견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동의하고요.
  저도 오자마자 그것에 대한 시급성이나 필요성은 말씀을 많이 드렸습니다. 어필을 드렸고 시에서도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다만 저희도 조금 일이 빨리 진행이 됐으면 하는 바람은 있는데 글쎄 그 부분 저희……
이영해 위원   시 입장하고……
○울산시립미술관장 임창섭   그렇습니다.
이영해 위원   알겠습니다. 저희도 그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이렇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원활하게 잘 이관 맞추어서 돌아가려면 반드시 전시팀장, 지금 큰 광역시는 당연하고요. 작은 지자체도 그런 전시팀장은 다 보유하고 있거든요, 그렇죠?
○울산시립미술관장 임창섭   예, 맞습니다.
이영해 위원   울산만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관장님도 그런 말씀 하셨다 하니 저희들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기대가 큽니다, 관장님.
○울산시립미술관장 임창섭   예, 고맙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리고 모든 분들 수고가 많으시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홍유준   이영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종훈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훈 위원   울산박물관장님께 질의 좀 하겠습니다.
  최근에 리모델링했잖아요? 산업전시관하고.
○울산박물관장 조규성   예.
김종훈 위원   제가 한번 둘러봤는데 잘 꾸며놓으신 것 같더라고요.
  시민들 반응은 어떻습니까?
○울산박물관장 조규성   시민들 반응은 ‘좀 새롭다.’ 그리고 ‘괜찮다.’ AI나 이런 것들을 보고 ‘신기하다.’ 박물관에서 AI를 하니까 ‘미래지향적인 박물관이다.’ 정도 소감을 듣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런데 제가 이렇게 터치를 해가지고 대화형으로 하는 것 해 봤는데 좀 쉽지 않던데…….
  그 부분 모르겠어요. 이게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좀 빨리, 응답 속도도 좀 느린 것 같고. 약간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런 건 향후에 개선해 볼 수 있으면 개선해 보면 좋을 것 같고. 나머지는 전반적으로 알차게 재밌게 잘 꾸며놓은 것 같더라고요.
○울산박물관장 조규성   예, 검토해서 빨리 시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시립미술관장님한테 질의하겠는데, 이 삭감내용을 보니까 시설 유지관리 용역이 한 1억 3000 삭감이 됐는데 내용이 경비, 청소, 전시관리 쪽인데 이게 보통 대개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1년에 인원수나 이런 게 다 고정되어 있지 않나요? 뭐가 인원이 변동된 건가요?
○울산시립미술관장 임창섭   아닙니다, 인원이 변동된 게 아니고 저희가 용역으로 입찰을 했는데 낙찰 잔액이 많이 남았습니다.
김종훈 위원   아, 낙찰 잔액이?
○울산시립미술관장 임창섭   예, 그렇습니다.
김종훈 위원   이게 한꺼번에 다 같은 업체에서 이렇게 하는 건가요?
○울산시립미술관장 임창섭   아닙니다, 업체는 다 다른…….
김종훈 위원   다 다르고?
○울산시립미술관장 임창섭   예.
김종훈 위원   다 다른데 낙찰 잔액이 남아서 삭감을 했다?
○울산시립미술관장 임창섭   예.
김종훈 위원   알겠습니다.
  다른 거는 예산관련해서 특별한 것들이 없어 가지고 남은 기간 안에 해당 사업들 차질 없이 잘 진행시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김종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손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명희 위원   손명희 위원입니다.
  네 분 관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추경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다는 인사말씀드립니다.
  추경에 대해서는 특별한 질의사항은 없고요.
  마동철 관장님께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립예술단원들이 계속 부족하지 않았습니까,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마동철   예, 맞습니다.
손명희 위원   제가 8월에 보니까 시립예술단 직원모집하는 것 같던데…….
○문화예술회관장 마동철   사무국 직원 2명.
손명희 위원   아, 사무국 직원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마동철   예.
손명희 위원   직원모집 관련해서 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모집 잘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마동철   지금 공고는 했고요. 9월 3일부터 9월 9일까지 마감을 합니다. 왜냐하면 이 2명을 모집하게 된 계기는 우선은 사무국장님이 지난 6월 말일 자로 정년퇴임을 하셨고 그다음에 언론상에 나왔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서 사무국 직원 담당자 1명을 인사위원회에서 해임으로 처리했습니다. 그 두 사람이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그런 인사조치입니다.
손명희 위원   시립예술단은 계속 부족한데 모집 안 합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마동철   그 계획은 세밀한 계획을 수립해서 계속 관련 문화예술과 국장님하고 의논해가지고 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박물관에 조규성 관장님, 울산문화유산센터 건립사업 이번에 건축기획용역 1억 원 올라왔잖아요?
○울산박물관장 조규성   예.
손명희 위원   이게 마지막 용역이다, 그죠? 용역비 1억 원 올라왔네요, 그죠?
○울산박물관장 조규성   예, 다음 단계는 바로 실시설계 들어가고 그렇게 됩니다.
손명희 위원   그럼 내년부터 공사가 들어가는가요?
○울산박물관장 조규성   내년에 실시설계를 하고 실시설계가 끝나는 대로 업체 선정해서 공사를 시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 계획서대로면 내년부터 2028년까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진행이 그대로 되는가요?
○울산박물관장 조규성   예, 사업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화폐의 값어치를 그대로 보존하려면 한시라도 걸리지 않고 그대로 진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진행해 보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미술관장님 환영합니다.
○울산시립미술관장 임창섭   고맙습니다.
손명희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이번에는 예산상 위원님들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특별한 내용이 없기 때문에 전부 다 격려의 말씀을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여하튼 지금 추진하는 것들이 잘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 주시고.
  특히 임창섭 미술관장님께서는 맡으신 지 얼마 안 되시니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한 말씀해 주시렵니까?
○울산시립미술관장 임창섭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고 위원장님께서 당부하셨기 때문에, 또 그렇지 않아도 제가 가지고 있는 경험과 모자란 부분은 같은 직원들과 협력해서 훨씬 좋은 미술관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유준   우리 시의회 위원들도 응원하겠습니다.
  마동철 관장님께서는 저번 추경 때도 보니까 예산을 이래 잘 다듬어서 조직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데 올해 연임을 하시면서 새로운 각오가 있을 것 같은데 한 말씀해 주시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마동철   앞서 미술관장님 말씀하셨듯이 여러 위원님들의 지적과 격려 덕분에 잘 운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계속 지원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여하튼 워낙 잘하시니까 연임을 하시는 거고 하시면서도 지금 저희들이 보는 눈도 있지 않겠습니까? 노력하시는 부분 잘하신다는 그런 평가가 나옵니다. 계속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성 관장님도 중구 다운동에 문화유산센터 건립을 위해서 준비하고 계시는데 잘되고 있습니까?
○울산박물관장 조규성   가장 중요한 단계가 밑그림을 그리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이 단계에서 최선을 다해서 완벽하게 준비를 하도록 한번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리고 이상찬 도서관장님께, 숲속도서관이 우리 울산에는 몇 군데나 있습니까?
○울산도서관장 이상찬   공공도서관 말이죠?
○위원장 홍유준   예?
○울산도서관장 이상찬   공공도서관요?
○위원장 홍유준   숲속.
○울산도서관장 이상찬   숲속도서관 지금…….
○위원장 홍유준   별로 없죠?
○울산도서관장 이상찬   숲속도서관은 제가 파악하기로는 공공도서관은 없는 걸로, 작은 도서관 정도는 있는 것 같은데 제가 파악이 좀 안 됐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래서 제가 저번에 몇 달 전에, 지난달인가? 지난, 지난달입니다. 서울에 가서 숲속도서관 몇 군데를 둘러봤거든요. 참 분위기도 좋고 책 읽는, 책을 거기 가면 읽을 수밖에 없을 정도로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울산에도 숲속에 도서관을, 규모는 큰 차이는 없겠지만 숲속도서관 같은 걸 갖다가 조금 만들어줬으면 우리 시민들도 상당히 좋아할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해봤습니다. 관장님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해봐 주시고 우리 울산시민들도 숲속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울산도서관장 이상찬   예, 알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아마 이동도서관으로 해서, 이동문고 쪽으로 해서 과거에 숲속뿐만 아니라 시내 곳곳에도 이런 시민들이 쉽게 좀 접할 수 있도록 이동문고를 설치를 했는데 그게 관리부실로 해서 활용이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만약에 추가적으로 하게 된다면 저희들이 최근에 야외도서관을 지금 태화강국가정원에서 하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야외도서관 같은 이런 쪽으로 해서 활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여하튼 방법론은 또 있지 않겠습니까, 그죠? 야외에 출장도서관이라든지 그런 것 일부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또 숲속도서관이라는 개념은 그런 개념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고 그런 것까지도, 목적은 그것 아니겠습니까? 시민들이 안락한 환경에서 책을 읽고 자주 접할 수 있는 공원이라든지 이런 데 가서 책 한 권 읽고 오는 그런 분위기도 필요하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울산도서관장 이상찬   적극 검토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번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울산박물관, 울산도서관, 울산시립미술관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는 9월 8일 계수조정을 통해서 확정·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9월 8일 월요일 10시부터 녹지정원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계수조정 및 확정·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1분 산회)


울산광역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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