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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마크 울산광역시의회 회의록

ULSAN METROPOLITAN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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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9회울산광역시의회(임시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1호

울산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2025년9월1일(월) 오전 10시00분

장소  문화복지환경위원회실


  1.   의사일정
  2. 1.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의결의 건
  3. 2. 울산광역시 반구천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 및 보존·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 3. 2025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5.   가. 문화관광체육국
  6. 4. 울산광역시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7. 5. 울산광역시 야간관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8. 6. 울산광역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9. 7. 울산광역시 궁도 진흥 조례안

  1.   심사된 안건
  2. 1.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의결의 건
  3. 2. 울산광역시 반구천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 및 보존·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홍성우 의원 대표발의)(의안번호 제930호)(홍유준·이장걸·김수종·이성룡·백현조·천미경·권순용·안수일·강대길·문석주·손근호 의원 발의)
  4. 3. 2025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의안번호 제951호)(시장 제출)
  5.   가. 문화관광체육국
  6. 4. 울산광역시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의안번호 제963호)(김종훈 의원 대표발의)(안대룡·권순용·천미경·홍성우·공진혁·문석주·손근호·안수일·강대길·손명희·이영해·방인섭·홍유준 의원 발의)
  7. 5. 울산광역시 야간관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의안번호 제967호)(이영해 의원 대표발의)(손명희·김기환·백현조·김수종·김종섭·손근호·문석주·천미경·김종훈·이장걸·홍유준 의원 발의)
  8. 6. 울산광역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안번호 제941호)(안대룡 의원 대표발의)(권순용·김종훈·천미경·홍성우·공진혁·문석주 의원 발의)
  9. 7. 울산광역시 궁도 진흥 조례안(의안번호 제947호)(시장 제출)

(10시04분 개의)

○위원장 홍유준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9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문화복지환경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의결의 건과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의결의 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의결의 건 
○위원장 홍유준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의결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결에 앞서 전문위원께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한정숙   문화복지환경전문위원 한정숙입니다.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안) 설명)

【참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제259회 제2차 본회의 부록에 실음)


○위원장 홍유준   한정숙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안)은 그동안 위원님들의 의견을 모아서 작성을 했습니다마는 또 수정할 사항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때그때 말씀을 해 주시면 집행부하고 협의를 해서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전문위원께서 말씀하셨듯이 올해는 공통사항이 26건이고 도합 685건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집행부에서는 또 여기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발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발언·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발언·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의결의 건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8분 회의중지)

(10시09분 계속개의)

○위원장 홍유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2. 울산광역시 반구천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 및 보존·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홍성우 의원 대표발의)(의안번호 제930호)(홍유준·이장걸·김수종·이성룡·백현조·천미경·권순용·안수일·강대길·문석주·손근호 의원 발의) 
○위원장 홍유준   의사일정 제2항 의안번호 제930호 울산광역시 반구천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 및 보존·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홍성우 의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우 의원  존경하는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홍성우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11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한 의안번호 제930호 울산광역시 반구천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 및 보존·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조례안 제안설명)
○위원장 홍유준   홍성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조례안에 대한 집행기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입니다.
  평소 문화관광체육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담당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홍성우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의안번호 제930호 울산광역시 반구천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 및 보존·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우리 시의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결정에 따른 조문 변경과 함께 방문객 교통편의를 위한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은 반구천의 암각화에 대한 보존·관리와 함께 관광 자원화를 위해 조례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반구천암각화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울산광역시 반구천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 및 보존·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유준   전경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한정숙   전문위원 한정숙입니다.
  의안번호 제930호 울산광역시 반구천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 및 보존·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참조】

울산광역시 반구천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 및 보존·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홍유준   한정숙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토론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토론에 대한 답변은 홍성우 의원님과 집행기관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명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명희 위원   이번 반구천암각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이후에 방문객이 급증해서 ‘안내라든지 편의시설이 기대에 못 미친다.’ 이런 민원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때에 맞춰 가지고 반구천암각화의 보존과 관리 및 활용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좋은 조례를 우리 홍성우 의원님께서 발의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는 주요 내용 제일 마지막에 보면 ‘셔틀버스 운영에 관한 사항을 신설한다’ 이렇게 돼 있고요. 신동기 단장님께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이 부분이 저도 당연히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이번에 예산이 올라왔는데 보니까 이 예산이 함께 올라와 있어요. 그러면 저도 이 부분은 당연히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지만 그러면 조례랑 예산이 같이 올라올 경우에는 우리 위원님들한테 먼저 설명을 좀 해 주시면 좋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당연히 설명드려야 되는데 제가 금요일날 아마 설명드린 걸로 알고 있는데…….
손명희 위원   금요일은 예산이 이미 다 나와 있는 사항이잖아요.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일단은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요.
  저희들 일단 7월 15일 등재 이후로 보니까 추계가 거의 한 달 동안에 작년하고 대비해서 관람객들이 암각화박물관 기준으로 2배 정도 늘었습니다. 그에 따라 가지고 저희들 추계를 보면 보통 17개 세계유산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등재되고 나서 1년 동안은 거의 관광객이 2배 정도 늘은 걸로, 평균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 10월부터 해 가지고 12월 세 달 동안 셔틀버스를 긴급하게 좀 투입해야 되겠다 그래 생각해서 조례하고 이렇게 예산을 같이 올렸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손명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손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손명희 위원께서 지적하신 부분은 앞으로는 아무리 급해도 급하면 급할수록 또 준비도 철저히 해야 되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추경예산하고 또 조례하고 같이 동시에 올라오는 거는 원래는 맞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은 꼭 좀 시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예, 시정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의안번호 제930호 울산광역시 반구천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 및 보존·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한 내용과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9분 회의중지)

(10시20분 계속개의)

○위원장 홍유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3. 2025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의안번호 제951호)(시장 제출) 
   가. 문화관광체육국 
○위원장 홍유준   의사일정 제3항 의안번호 제951호 2025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입니다. 
  평소 문화관광체육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안번호 제951호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예산서 213쪽 세입예산입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세입예산은 8억 1200만 원이 증액된 681억 9000만 원입니다.
  문화예술과 주요 세입으로는 전통사찰 보수정비 사업에 2500만 원, 과년도 보조금 집행잔액 및 이자 발생액 등 1억 9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215쪽 관광과는 과년도 보조금 집행잔액 및 이자 발생액 71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216쪽 체육지원과는 어르신 스포츠 이용료 지원 사업을 4430만 원으로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세출예산은 2358억 3600만 원으로 기정예산 2270억 5300만 원보다 87억 8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220쪽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문화예술과 세출예산은 2억 8600만 원이 증액된 681억 2500만 원입니다.
  주요 내역을 말씀드리면 지역문화예술 진흥 및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서 선바위 유등축제 1억 4000만 원 그리고 작천정 야외 문화공간 조성 사업비 외 1건에 1억 35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전통사찰 보수정비 사업비에 3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22쪽 관광과 소관입니다.
  관광과 세출예산은 7억 4600만 원이 증액된 381억 800만 원입니다.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관광 홍보 디지털 전광판 설치비에 3억 원, 관광기념품 디자인 공모 및 사업화 지원 사업비 외 2건에 3억 7000만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224쪽 체육지원과 소관입니다. 
  체육지원과 세출예산은 76억 200만 원이 증액된 1189억 원입니다.
  주요 내역을 말씀드리면 국비 신규 사업 추진에 따른 어르신 스포츠 이용료 지원 사업비로 5억 3800만 원을 그리고 세계궁도대회의 원활한 개최를 위해 세계궁도대회 국제교류 사업으로 2900만 원을 그리고 노후화된 체육시설 개보수를 위해서 남구 및 울주군 체육시설 개보수 사업비 외 1건에 5억 원을 그리고 북구 상안테니스장 시설 개보수 공사비로 18억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생활체육 시설 증설을 위해서 여천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비로 47억 28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28쪽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 소관입니다.
  세계유산추진단 세출예산은 1460만 원이 증액된 107억 200만 원입니다.
  주요 내역으로는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이후 암각화 일원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한 사업비로 5400만 원 그리고 반구천의 암각화 시대 재조명 심포지엄 개최 외 1건에 사업비로 1억 200만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암각화 세계유산 국외교류 사업 차년도 연기에 따른 암각화박물관 국외교류전 국외여비 1000만 원은 감액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울산 사람과 세계인이 함께하는 풍요로운 문화관광체육 도시 울산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편성하고자 하는 예산인 만큼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유준   전경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는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한정숙   전문위원 한정숙입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일반회계 2025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참조】
 ․2025년도 제2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검토보고서

- 예산안 총괄

- 문화관광체육국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홍유준   한정숙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시간은 10분 이내로 해 주시고 추후 추가 질의시간을 더 드리겠습니다.
  질의순서에 의해서 김종훈 위원님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훈 위원   2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준비를 하시느라고 전경술 국장님 이하 관계공무원 분들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질의하기 전에 제가 간단하게 좀 발언을 좀 하나 하겠는데요.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동료위원님들 그리고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 오늘 예산 심사를 시작하면서 몇 가지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선바위는 울산의 사실 대표적 명소죠. 그리고 7만 범서읍민의 자부심이 깃든 소중한 공간입니다.
  최근 국제정원박람회장에 선바위공원이 추가되면서 그 가치와 가능성은 그 어느 때보다 빛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료화면을 보면서)
  앞에 슬라이드를 보시면 지난 몇 년간 범서읍의 여러 지역예술단체들은 선바위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서 자발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열어왔습니다. 보이는 것처럼 몇백만 원에서 천만 원 사이 이 적은 예산으로 꿋꿋이 이어온 이 노력들은 우리 읍에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축제가 필요하다는 7만 범서읍민의 오랜 염원을 저는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서 선바위공원에 걸맞은 문화콘텐츠를 만들 때입니다. 흩어져 있던 행사를 하나로 모아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를 통해 범서읍만의 특색 있는 문화브랜드를 세워 가야 합니다.
  앞에 보이는 모든 공연하시는 분들은 지역 주민들이고 그분들이 모여서 이렇게 축제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주민 참여형 지역 축제는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그리고 지역경제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물론 새로운 출발에는 진통도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본 위원은……
   (울먹이며)
축제의 본질이 주민 화합에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논란의 소지를 없애고 더 단단하고 건강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서 이번 추경예산안에 올라온 선바위 유등축제 예산 삭감을 요청드립니다.
  예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일이며 저는 이 결단이 그 초석이 되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선바위 축제가 범서읍민의 모두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는 성공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지역예술단체들과 범서읍 주민들께 진심으로 원하신다면 다시 힘을 모아 집행부와 협의해서 예산을 확보하고 반드시 멋진 축제를 실현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깊은 이해와 응원을 부탁드리며, 감사합니다.
  본 위원의 질의는 추가시간에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김종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어쨌든 자료에서 다들 보셨겠지만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또 지역 주민들이 선바위 축제를 위해서 많이 노력한 그 자료도 봤고 또 김종훈 위원께서도 순수한 마음으로 그 행사를 좀 더 뜻깊게 만들고자 준비를 하고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갑자기 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그런 공감대를 또 형성하지 못한 그런 아쉬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음속에 있던 부분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 의미가 다 전달된 걸로 알겠습니다.
  그럼 다음은 손명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명희 위원   손명희 위원입니다. 
  국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추경 준비하느라고 수고 많으셨다는 인사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는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 신동기 단장님께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단장님 예산서 228쪽에 보면 반구천의 암각화 가치 확산을 위한 명사특강 개최가 신규 사업으로 6000만 원이 올라와 있습니다.
  제가 참고로 산출내역을 보니까 조금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질의드리려고 합니다.
  명사특강비 해서 2명 오시고 200만 원 이렇게 책정이 돼 있어요.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예.
손명희 위원   그런데 제일 마지막 줄에 보면 전문MC가 400만 원이 잡혀 있어요. 제가 이 부분이 조금 이해가 안 되고.
  명사특강이 주인데 명사특강이 주인지, MC가 주인지 모를 정도로 ‘이 예산이 이렇게 잡혀도 되나? 이거 주객이 전도된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대관료도 1000만 원이고 현수막 비용을 보면 또 600만 원 그리고 행사장 설치 및 진행비가 3800만 원 이렇게 잡혀 있는데 제가 전체적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하면 6000만 원 예산에서 명사특강을 하는데 명사특강비 2명은 100만 원씩 가져가는데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전문MC가 400만 원을 가져가고 기타 등등 비용들이 너무 많아요. 꼭 이렇게 예산을 들여서 이런 식으로 사업을 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저희들 7월 16일 자로 등재가 되고 난 다음에 일단은 1차적으로 반구천의 암각화를 세계적으로 알리려면 가치 확산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거기에 따라 저희도 명사특강을 개최해 가지고 유명한 강사 예를 들면 지금 유홍준 중앙박물관장이라든가 최태성 역사적으로 상당히 유명하신 분을 초청해 가지고 일반 시민들한테 300명 정도 해서 반구천의 암각화 가치에 대해 가지고 우선적으로 확산하는 게 중요하다 이렇게 해서 좀 잡았고 그 부분에 따라서 아까 강사료하고 이런 세부적인 사항은 그것은 약간 러프하게 좀 잡은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좀…….
손명희 위원   하시는 것은 저는 되게 환영하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6000만 원이면 차라리 명사특강 두 번을 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에요.
  두 번도 할 수 있는 비용이잖아요?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명사특강 두 번 합니다. 한 번이 아니고 두 번입니다. 
손명희 위원   두 번이에요?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그렇습니다. 
손명희 위원   두 번인데 일단 예산 짜인 걸 보면 전문MC나 현수막 비용이나 행사장 설치 이런 비용이 너무 많이 가져갔어요. 예산 대비해서 그죠?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그 부분은 저희들 좀 감안해 가지고…….
손명희 위원   그리고 그 예산이랑 또 하나가 앞에 더 있어요. 심포지엄이 하나 더 있지 않습니까, 그죠?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예, 그렇습니다.
손명희 위원   심포지엄에는 또 사회자 1명에 보조인력 4명 여기는 또 다섯 분인데 200만 원이고요. 뒤에는 380만 원이에요. 배로 잡혔단 말이에요.
  이런 거를 보면 예산 잡는 데 좀 꼼꼼하게 잡지 않으시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좀 그런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손명희 위원   대부분 다 심포지엄도 명사특강도 굉장히 중요하고 꼭 해야 되는 사항들인 것은 아는데 예산을 잡으실 때 이 두 예산을 제가 비교를 해 보니 좀 근거의 잣대가 뭔가 싶어서 제가 질의를 드려봅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 집행 과정에 좀 더 정확도를 기해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명사특강은 불특정 다수의 시민들,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문MC를 하다 보니까 좀 재미도 있고 그런 부분들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넣느라고 조금 가격대가 다른 것 같은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 한번 바로 잡아 가지고 다른 부분들로 할 수 있을지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예산이 올라왔고 또 이렇게 두 예산에서 비교되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질의드려봤습니다.
  그리고 체육지원과 하시원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범서고등학교 운동장 개보수 사업 지원이 이번에 올라왔더라고요. 1억 6000만 원 그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손명희 위원   인조잔디 내구연한이 제가 확인을 해 보니 7, 8년 정도 된다고 알고 있어요. 내구연한이 많이 초과돼서 교체한다고 들었는데 그러면 이런 예산은 지금 추경에 급히 올릴 게 아니라 본예산에서 미리 올려야 되는 거 아닌가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저희들이 당초예산에 편성했으면 좋았을 건데 아마 학생들이나 지역 주민들 요구도 있고 해서 그런 면이 상당히 오래되다 보니까 사실상 지금은 사용이 거의 어려운 정도의 이런 상태이기 때문에 좀 더 사업을 이왕 지원해 주면 당초예산, 내년보다는 저희들 교육청에 지원을 해서 사업을 빨리 추진하는 게 좋겠다 그렇게 판단해서 이렇게 추경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손명희 위원   꼭 해야 될 사업들은 미리미리 좀 챙겨주십사하고 제가 질의드린 얘기고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알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인조잔디 내구연한이 초과된 초·중·고등학교들이 관내에 더 있지 않을까요? 혹시 이런 거 실태조사해 보셨습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실태, 저희들 일일이 조사는 안해 봤지만 물론 내구연한이 지난 것은 더 있을 것으로 이렇게 예측이 됩니다.
손명희 위원   예상이 되죠.
  그러면 이미 이 사업은 나갔지만 또 다른 학교들은 ‘왜 범서고등학교만 이런 거 해 줄까?’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 실태조사를 하시고 범서고등학교보다 더 오래 내구연한이 지난 학교도 나올 수도 있어요. 그런 학교들을 미리미리 좀 챙기셔 가지고 사업을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교육청과 협의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드리겠습니다. 
  울주군 체육시설 개보수 사업이 또 이번에 1억 올라왔던데요. 
  제가 이 사업 요구사유를 읽어보니까 ‘상북게이트볼장의 막구조물, 컨테이너를 교체하기 위해서 한다’ 이렇게 돼 있는데 이 사업을 추경에 긴급히 편성한 사유가 있습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저희 체육시설물이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요즘 안전사고가 또 상당히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NC야구장이라든지 또 어르신들이 사용하기 때문에 또 울주군에서는 이게 막구조고 그렇다 보니까 좀 더 안전사고도 대비하고 또 쾌적한 환경도 유지하고 이런 측면에서 좀 더 사업을 좀 빨리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요청이 있어서 저희들 시비를 울주군에 지원하도록 이렇게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여기 산출내역을 보니까 노후 막구조물 교체비만 1억이 편성이 돼 있어요. 그렇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손명희 위원   그러면 인조잔디와 휴게실 설치 이런 예산은 혹시 울주군에서 해 주시는 건가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체육시설물은 시·도 단위는 전문체육시설 운영에「체육시설법」에 주도적으로 하도록 되어 있고요.
  생활체육은 기초자치단체에서 하는데 저희들이 여력이 되면 시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울주군에서 사업을 하지만 저희들이 부족한 예산을 조금 지원해 주는 그런 형태가 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이 사업을 보면서 정확한 추계가 이루어졌는지 그런 게 좀 궁금합니다.
  조금 전에 우리 예산에서 다뤘던 범서고등학교 인조잔디 교체비가 1억 6000만 원이 편성돼 있었잖아요. 그렇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손명희 위원   이 규모 차이가 있습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규모 차이보다는 시설을 개보수하는 내역에 따라서 좀 추계를 하고 물론 또 우리가 자치단체보조사업으로 하기 때문에 그런 여건도 감안해야 되고 저희들도 시의 재정력이나 이런 것도 물론 예산편성하면서 보겠지만 저희들 그런 걸 감안해서 물론 많이 지원해 주면 좋겠지만 전액은 지원을 못하고 울주군에서아마 나름대로 이 정도는 사업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싶은 정도 그 정도 울주군에서 1억 자부담을 해서 이렇게 2억 원의 사업을 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래서 이 예산을 보면서 정확한 추계를 좀 해서 예산을 올려주셨으면 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손명희 위원   그리고 시간이 조금 남았는데 다음에 할까요?
  1개 더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홍유준   예, 계속 하십시오. 
손명희 위원   관광과 김미경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이번에 관광 홍보 디지털 전광판 설치 사업 3억 원이 올라와 있던데요. 남창역에다가 설치를 하네, 그죠?
○관광과장 김미경   예. 
손명희 위원   디지털 LED 전광판 설치 올라왔는데 이 사업도 꼭 해야 되는 사업이면 미리 올라와야지 추경에 긴급하게 편성돼야 되는 사유가 있나요?
○관광과장 김미경   저희가 동해선 광역전철 개통 이후에 ITX-마음이 올해 1월 1일부터 중앙선, 동해선 개통하면서 우리 울산 남부권 일원에 특히 남창역에 열차 이용객들이 급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당초예산에 편성을 좀 했으면 좋았겠지만 급증하는 열차 이용객들 특히 울산의 남부권 관문에 울산의 문화관광 도시를 좀 더 효율적으로 홍보하고자 추경에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손명희 위원   남창역에 하차 관광 현황이 조사된 게 있습니까?
○관광과장 김미경   예, 1일 평균 3000여 명이 이용을 하고 있는 걸로 현재는 나오고 있고요. 매 월별로 이용객이 지금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이 설치 위치에 대한 기준과 타당성에 대한 평가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설치 위치는 저희가 사실 다른 역에는 관광안내도 같은 게 설치가 되어 있고요. 특히 우리 울산에 부산 부전역하고 오고 가는 남부권의 가장 중심으로서 이용객들이 급증하고 있어서 이쪽에 홍보 전광판을 설치하고자 편성하였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러면 이런 LED 전광판을 설치함으로 인해서 얻을 수 있는 효과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관광과장 김미경   남창역의 이용객들은 부산을 오고 가는 특히 강릉과 청량리에서 부산 부전역까지 오는 관광객들이 많이 옵니다. 그래서 우리 문화도시 울산, 관광도시 울산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LED 전광판을 설치를 하고 수명 유지를 또 주기적으로 이렇게 관리를 해야 될 텐데, 수명 유지를 위해서 관리가 또 주기적으로 필요할 건데 설치 후에 유지 보수에 대한 그런 비용도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 혹시 계획하신 게 있습니까?
○관광과장 김미경   유지 보수부분은 저희가 주기적으로 체크하고 또 그쪽에 코레일이나 울주군하고도 협의해서 최대한 유지 보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LED 전광판이 설치가 되면 홍보콘텐츠가 중요하잖아요. 그죠?
○관광과장 김미경   예.
손명희 위원   그런 계획은 다 하셨습니까?
○관광과장 김미경   특히 우리 관광도시 관련된 홍보물은 20초 단위, 1분 단위, 3분 단위 다양한 홍보콘텐츠들이 있고요. 또 문화도시에 관련된 홍보물, 홍보 영상이나 또 그 시기에 적절한 축제에 관련된 영상도 홍보할 수 있고 또 시정에 대한 다양한 홍보나 아니면 또 안전이나 다양한 콘텐츠는 홍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손명희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손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수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수일 위원   이번 추경 준비한다고 수고 많이 해 주셨는데 우리 국장님으로부터 보고 잘 들었습니다.
  늘 우리 울산 시민의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서 문화관광체육국에서는 타 시·도와 차별성으로 또 문화·관광·체육 구축 사업을, 인프라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가지고 늘 고생 많다는 말씀을 또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물론 많은 예산이 수반되겠지만문화·관광·체육 사업은 우선 사업이 뭔지 그런 데에 우리 국장님과 또 과장님들 신경을 좀 많이 써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되어집니다.
  저는 조금 전에 우리 김종훈 위원께서 선바위 유등축제, 아마 김종훈 위원 지역구인 줄 알고 있는데 그 선바위는 울산에 내려오는 유래 깊은 그런 곳이기도 합니다. 또 울산광역시에서도 관광, 그린공원으로 지정돼 있고 해서 아마 범서가 울주군에서 신도시로서 또 많은 인구들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동료위원으로서 생각할 때는 아주 뜻깊은 그런 선바위 유등축제가 아닌가 이렇게 되어지는데 이것은 물론 지역의 단체가 문화축제추진단을 구성해 가지고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줄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준비 과정이 조금 미흡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런 축제 사업은 아주 훌륭한 사업이라고 생각되어지는데 앞으로 우리 담당부서에서는 김종훈 위원하고 좀 더 심도 있는 그런 논의가 있어야 되지 않겠나하고 이 사업은 참 좀 좋은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점 유념하시고 앞으로 더 좀 숙의과정을 거친다든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저는 김태경 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안수일 위원   지금 작천정 야외 문화공간 조성 사업 예산이 1억이 이번에 편성돼 있는데 작천정 뒤에 옛날에 화장실 그 부분 다 철거했던데 거기 맞죠?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맞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 부지가 한 몇 평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저희들이 지금 160평 정도를 잡고 있습니다.
안수일 위원   거기에 뭐 하실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거기 지금 작천정이 사실 그 바로 측면에 옛날에 개인 부지가 있었습니다. 건축 부지, 그거를 울주군에서 지금 다 매입을 해서 철거를 했고요.
그리고 작천정하고 어울리는 문화공간을 조성해야 되는 게 기본적인 사항들입니다.
특히 작괘천은 잘 아시다시피 계곡이 좋아서 계곡 내에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지금 거기서 약간 그늘이나 기타 이렇게 문화로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은 지금 좀 부족하다는 판단이었었고요.
  그래서 거기에 작천정하고 어울리는 문화복합공간을 저희들이 이번에 조성하겠다는 게 기본적인 사항들입니다.
안수일 위원   그런데 여기 설명자료 요구에 보면 사업비가 1억인데 설계비가 2000만 원 편성됐어요. 사업 설계비가 좀 과다 편성된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설계를 조금 어려운 부분이 많다는 거는 거기 지반 자체가 안 있습니까? 암반으로 구성돼 있는 부분이 많아서 저희들도 위원님 질의와 똑같은 질의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가 전체 암반으로 구성돼 있는 것 하나, 또 두 번째는 뭔가 하면 거기 비각이나 이런 것들이 지금 여러 개 있는데 그것들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하다 보니까 조금 계산이 돼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 차후에 설계부분을 좀 더 검토를 해서 낮출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도록 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문화공간 조성 사업비 4000만 원이 포장공사비도 이렇게 포함돼 있는데 설계비하고 포장공사비하고 많은 예산이 투자가 되고 일반 시민들의 편의시설은 좀 잘 갖추어져야 되겠다 생각이 되어 지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알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물론 거기가 계곡이 참 좋잖아요. 시민들이 찾는 데 편의시설, 편의시설을 적절하게 좀 잘 배치해 가지고 시설을 좀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알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그다음에 김미경 관광과장님, 제8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 수립 용역 신규 사업이 올라왔습니다.
  울산권 관광개발 사업이 5년 단위로 계속 계획을 수립하죠, 그렇죠?
○관광과장 김미경   예.
안수일 위원   그런데 중장기계획을 5년 차마다 계획을 수립해 오고 있는데 사실 계획을 수립할 것이 아니고 정말 울산 관광에 중장기적으로 계획은 수립돼 있지만 빨리 우리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사업은 단기 사업을 좀 이렇게 변경해서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7차 관광개발계획 수립에 보면 남산 은월봉 여기에 남산전망대 타워가 수립돼 있거든요. 아마 2028년도 국제정원박람회하고 연계해서 이 사업이 이루어진다면 좀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되어지거든요.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남산전망대와 케이블카 사업은 7차에도 담겨 있지만 위원님께서 얼마 전에 케이블카 설치 사업에 대한 회의도 개최하시고 해서 제가 참석도 했었는데요.
  그래서 계속 저희가 개발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민간이 할 수 있도록 설명도 하고 또 찾아왔을 때 저희가 계속 협력을 하고 있는데 이제 민자 사업이다 보니까 저희가 좀 속도를 내는 데 어려움이 있고요.
지금도 사실은 관심을 보이는 민간 업체가 있어서 최대한 빨리 할 수 있는 방안을 저희도 행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예, 적극성을 가지고 좀 대응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예, 알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하시원 체육지원과장님 설명자료 28페이지인데 울산광역시장기 전국궁도대회 개최 이거를 시장기하고 전국궁도대회하고 이 사업을 통합했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안수일 위원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거는 우리가 반구천의 암각화가 활의 시원 때문에 이제 세계궁도대회도 유치하고 또 앞서 가지고 우리 시장기하고 전국궁도대회하고 하는데 이거를 좀 더 알리기 위해서, 우리 또 반구천의 암각화가 활의 시원을 우리가 홍보하기 위해서 궁도대회가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명칭을 ‘울산광역시장기 전국궁도대회’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반구천 암각화 활의 시원’ 이런 걸 좀 표시할 수 있는 그런 대안이 있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저희들은 2개 사업을 하나로 통합을 했는데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기념’이라는 부제를 달고 그리고 시장배에 통합해서 운영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세계궁도대회하고 같이 연계해서 하면 좀 시너지가 창출되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은 통합해서 예산도 좀 효율적으로 사용하려고 조정했습니다.
안수일 위원   제가 핵심은 반구천의 암각화 활의 시원 이거는 홍보를 어떤 식으로 할 것이냐 또 물어보고 싶고 이 명칭에 다른 그런 연구한 적이 없습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명칭에 같이 들어갑니다.
안수일 위원   같이 들어갑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기념 겸 시장배 전국궁도대회가 되겠습니다.
안수일 위원   아, 그래 돼 있네.
  잘 알겠습니다. 
  아무튼 많은 홍보가 될 수 있게끔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안수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영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영해 위원   추경 준비한다고 고생하셨고 또 더운 여름에 축제, 행사 때만 가면 그냥 밤늦게까지 국장님 이하 고생하시는 모든 분께 정말 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드립니다.
  체육지원과장님 여천 파크골프장 조성 이번에 47억 원을 추경에 편성했습니다. 그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이영해 위원   과장님 우리가 원래 공사 예정이 올해 9월에 착공해서 내년 9월에?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2, 3월 정도에 마무리할 예정이었습니다.
이영해 위원   내년 2, 3월에 어떻게 마무리를 해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기존에 부지가 정리되어 있는 사항들이기 때문에 공사기간은 사실 얼마 좀 걸리는 것보다는 낙동강환경관리청이라든지…….
이영해 위원   소규모영향평가 그거 받았습니까? 그때 9월쯤 나온다고 들은 것 같은데.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저희들 행정절차는 거의 마무리되었고요.
이영해 위원   아, 행정절차 마무리된 겁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설계를 지금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이영해 위원   설계 마무리하고 있습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이영해 위원   그러면 시민이 그걸 언제 이용할 수 있습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빠르면 내년 상반기 중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마 저희들 박람회하고 연계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좀 더 품격을 높이고…….
이영해 위원   들어가는 진입로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다 지금 정리가 되어야 되잖아요. 그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이영해 위원   정확하게 공사가 우리가 예상 잡고 있는 것은 언제쯤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10월 정도에 착공하면…….
이영해 위원   그죠? 제가 알기론 내년 9월에 완공…….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아니, 10월에 착공하면 아마 3, 4월 정도 이렇게…….
이영해 위원   그럼 시민이 그때 이용할 수 있습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그때…….
이영해 위원   제반, 주변의 환경도 다 마무리된다고 보고 계시네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상반기 정도에.
이영해 위원   그러면 제가 좀 이해가 되는데 어쨌든 전체 공사비의 거의 다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 추경에 다 예산을 올린 거예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맞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리고 제가 세부내역에 보면 의문이 가는 게 당초 18홀에서 27홀, 설명자료 39쪽에 세부내역이 죽 나와 있다. 그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이영해 위원   그렇게 하면 어떻게 공사비가, 18홀에서 27홀 즉 9홀이 더 늘었다. 그죠? 그런데 공사비는 곱빼기로 늘어요. 원래 그런 겁니까? 이렇게 공사비가 어떻게 40억 원에서 80억 원으로 갑자기 뛰어버리거든요. 면적 대비 저는 이거는 너무 과다하지 않느냐라는 의문을 품고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일반적인 파크골프장이라고 보기보다는 정원을 조성한다. 그리고 또 정원을 시민들도 파크골프 치는 사람이…….
이영해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면적 대비 공사비가 너무 과다하게 책정이 된 것 같은데 그러면 잠깐만, 지금 공사업체는 정해졌습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지금 실시설계가 마무리 중이기 때문에 공사업체는…….
이영해 위원   아직까지 정해지지 않았네요. 그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이영해 위원   이 부분은 면적 대비 너무 많이, 곱빼기로 늘었다는 것은 당초 4만 5000㎡에서 6만 1000㎡로 늘어나는데 공사비가 이렇게까지, 오히려 사실은 공사비의 효율을 보면 기본 하던, 처음 착공하고 시작하는 게 어려워서 그렇지 면적이 조금 늘어난다고 이렇게 곱빼기, 배로 는다는 건 저는 이게 좀 이해가 안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제가 의문을 품게 되면 일반 우리 시민들이 봤을 때도 이해가 안된다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상세 설명이 필요하다. 혹시 공사가 나중에 용역을 주시든지 하실 거 아니에요. 그죠? 공사업체 정해지면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에게도 설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내역은 저희들도 꼼꼼하게 따져보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영해 위원   그렇죠. 보통은 진입하고 공사를 하게 되면 사실 오히려 공사비는 저는 더 줄어든다고 보는데 이렇게 늘어나는 거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아닙니다. 진입도로도 저희들 내야 되고 그렇습니다.
이영해 위원   그거는 처음부터 있었어요. 밑에 보시면 토목공사에 16억 9000만 원은 그대로 변함이 없어요.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 방금 진입도로라든지 도시계획도로는 18홀이 되든 27홀이 되든 그냥 그대로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의문이 품는 거예요. 이런 것들이 늘어나면 모르겠는데, 그리고 여기 밑에 클럽하우스도 1억 원이 자연스럽게 늘어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순수 공사비만 이렇게 는다는 거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의문을 품으면 우리 시민도 똑같다. 그래서 상세하게 설명이 필요하다라는 부분을 과장님 말씀드립니다.
  꼭 한번 챙겨봐주십시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이영해 위원   그다음에 조형물이 14억 원이라는, 아마 울산의 특징있는 것을 만드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은 다음에 우리 소관 위원회에 꼭 좀 한번, 함께 논의하는 과정도 필요하다. 어디 공모 절차를 하시겠죠, 그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이영해 위원   지금 조형물 설치 아직 정해진 건 없습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이영해 위원   14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하고 어쨌든 소규모영향평가는 끝이 났다고 이해하면 되네요. 그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이영해 위원   낙동강환경유역청하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이영해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동료위원 질의한 거에 대해서 조금 더 저도 추가를 하는데 관광개발, 김미경 과장님.
○관광과장 김미경   예.
이영해 위원   계획 수립 용역 이게 어쨌든 5년 만에 법적으로 하는 거잖아요. 그죠?
○관광과장 김미경   예.
이영해 위원   그런데 이게 왜 꼭 추경에 올라와야 됩니까? 7차 할 때도 추경에 올라왔습니까? 저는 이 부분이 이해가 안돼요. 해마다 법정으로 5년, 2027년부터 해서 ’31년까지 하는 계획들을 잡는 이런 예산이 왜 하필이면 이렇게 꼭 추경에 올라와야 될까. 이거는 법정으로 꼭 해야 되는 거잖아, 그죠?
○관광과장 김미경   예.
이영해 위원   그래서 이게 왜 추경에 올라왔을까 의문을 안 가질 수가 없거든요. 혹시 7차는 그때 어떻게, 당초에 했습니까?
○관광과장 김미경   제가 7차 5년 전에 편성은 언제 했는지 지금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이영해 위원   확인을 좀 해 보시면 되고 그다음.
○관광과장 김미경   저희가 이번 추경에 편성한 것은 이 계획 연도가 ’27년부터 ’31년이라서…….
이영해 위원   그렇죠. ’31년까지.
○관광과장 김미경   보통 용역기간이 1년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추경에 요구를 한 것은 용역이다 보니까 용역업체 선정이나 계약 과정이 3개월 이상 소요가 되기 때문에 내년 1월부터 1년간 정도 과업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추경에 편성을 해서 사전절차를 3개월 정도 거치고 더 본격적으로 하기 위해서…….
이영해 위원   향후 계획에 보면 10월에 용역을 한다라든지 아니면 제한입찰을 한다라든지 상세히 되어 있는데 결국 수립 용역 착수는 1월인데 그러하다면 당초에 했으면 좋았고 물론 후반기에 결정이 되면 예산의 편성을 위해서 뒤로 했으면 그런 부분 이해가 가는데 가능하면 법적으로 꼭 해야 되는 이러한 계획 용역이라면 당초에 하면 좋겠다. 그런 중에 이건 제가 제안입니다. 개인적인 제안입니다.
  가능하면 여기 협상에 의한 계약이 있는데 우리가 울산연구원이 있잖아요. 그렇게 늘 하던 곳을 좀 벗어나서 했으면 좋겠다. 아까 동료위원님인 안수일 위원도 말씀을 하셨지만 사실 이런 수립 용역에는 객관화가 필요한데 가능하면 저는 우리가 늘 하던 특히 7차 했던 곳이라든지 제가 어디 했는지 모르는데, 7차에 대해 나중에 상세하게 과장님 저한테 설명을 부탁드리고 가능하면 우리 관광개발계획 수립을 할 때 새로운 용역사, 물론 입찰 붙이면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그런 복잡한 구조는 있는 건 알고 있지만 가능하면 그랬으면 좋겠다. 그래야 객관화된 울산의 장기화된 관광개발을 세울 수 있지 않겠나라는 제 의견을 그냥 말씀해 드립니다. 그건 참고만 하시면 되고요.
  이상입니다.
  그리고 반구대암각화 신동기 단장님.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예.
이영해 위원   아까 우리 동료위원도 질의하셨고 했는데 명사특강에 6000만 원이 신규로 들어오고 또 3000만 원짜리 심포지엄을 하고 이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똑같이 10월∼12월이에요. 그죠?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예.
이영해 위원   그러하면 저는 이러한 것은 어쨌든 우리가 암각화 진짜 고생하셨고요. 또 우리의 자긍심을 하는 유산이 등재가 되었고 오늘 또 조례도 ‘등재’가 빠지는 지원 조례, 아까 제가 말씀 안 드렸지만 이름도 참 잘 뺐다. ‘지원’을 넣음으로 해서 여러 가지 많은 부분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이런 것들은 저도 굉장히 만족하면서 봤는데 이렇게 심포지엄 따로, 명사특강 따로 오히려 그것보다는 선택과 집중 그래서 같은 시기, 기간 똑같아요. 10월에서 12월 안에 그래서 시기를 달리할 게 아니라 오히려 6000, 3000 플러스 9000도 좋습니다. 몇 날 며칠 릴레이 스타일로 해서 이렇게 하는 게 오히려 외부의 많은 손님들도 유치하고 그분들이 와서 울산을 그냥 반구대 암각화만 쓱 보고 그냥 심포지엄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그걸로 해서 외부에서 오신 손님들도 물론 우리 시민들이 더 알기 위한 그런 정책도 되겠지만 울산에 온 김에 또 울산의 여러 가지를 볼 수 있는, 그래서 울산이란 곳을 새롭게 접목할 수 있는 반구대 암각화 이거를 통해서 다른 것까지도 알 수 있는 그래서 좀 릴레이식, 같이 며칠을 머물면서 볼 수 있는 그런 계획들이 앞으로는 되면 좋겠다.
  단장님 말씀하십시오.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그 부분에 대해서 심포지엄 같은 경우는 저희들 교과서 관련해 가지고 청동기를 아직, 신석기다, 청동기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영해 위원   신석기.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지금 물론 세계유산 등재는 신석기부터 나오는 거로 되어 있지만 그 부분이 아직까지, 전국적으로 14개 중학교, 고등학교 교과서가 있는데 아직까지도 개편되지 않은, 수정되지 않은 부분이 많고 그 부분을 하려고 하니까 그런 부분이…….
이영해 위원   심포지엄이 들어가야 되는 거고.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심포지엄이 필요해 가지고 여론을 공론화해 가지고 저희들이 앞으로 교과서를 수정하는데 이걸 버팀목으로 삼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이영해 위원   공론화도 명사특강도 두 분 이틀 하신다 했잖아요. 그죠?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그렇습니다.
이영해 위원   여기 한 예로 최태성, 유홍준, 제가 유홍준 이분을 참 좋아하는데 어쨌든 이렇게 해서 하면 그게 어차피 두 분의 강사도 부르고 방금처럼 결국 여기에 관심 있는 분들은 또 여기도 관심 있거든요. 그러면 이분들이 똑같이 심포지엄에 참여할 수 있는 해서 가능하면 한 번에 갔을 때 여러 개를 볼 수 있고 오늘 경험하고, 우리 그렇잖아요. 유홍준 이 작가님의 시도 있잖아요.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세상은 예전과 다르리라’ 똑같아요. 자꾸 접하고 알아줘야 사랑이 생기고 관심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잘 계획하고 잘 준비하셨겠지만 앞으로는 선택하고 오히려 거기에다가 예산이 같이 더 들어가더라도 그러한 부분들이 필요하겠다. 그죠?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예, 명심하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예, 알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이영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종훈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훈 위원   김종훈 위원입니다.
  각 과별로 현안사항들, 당부하는 말씀들 간단하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받았는데 문화예술과에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 지원 사업 500만 원이 신규로 잡혀 있는데 이게 사실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모 사업으로 되어서 사업을 추진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맞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전에는 이런 형태의 사업들은 없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저번 연도도 있었던 사항들이고요. 매번 나오고는 있지만 저희들이 시비 부담금에 대해서만 이번에 500만 원 올렸는 거고 이미 국비에 대한 4000만 원은 저희들이 확보해서 받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종훈 위원   받고 있고 계속 이런 네트워크 행사 같은 것들은 지속적으로 해 나갈 생각이시죠?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하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제가 매번 메세나 사업에 대한 부분의 예산을 늘려서 우리 지역예술단체들이나 또 이런 지역예술단체들 도와주는 기업들, 그래서 이런 효과들에 대한 부분들을 이런 자리를 통해서 더 많이 알리고 예산도 확보를 해 나가는 차원에서 이런 것들이 더 활성화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효능감 있게 할 수 있게끔 추진을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감사합니다.
김종훈 위원   관광과에 이번에 반구대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를 통해서 디자인공모 이런 거, SNS 홍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는 거 같아요. 그죠?
○관광과장 김미경   예.
김종훈 위원   기존의 관광기념품 공모 사업에서도 사실 반구대 암각화를 통해서 굉장히 많은 관광기념품들이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관광과장 김미경   예.
김종훈 위원   그런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인데 추가적으로 한 이유는 뭐죠?
○관광과장 김미경   저희가 사실 그동안에 해 오던 기념품 공모전은 완제품, 완성품을 가지고 심사를 해서 시상을 하고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저희가 사실 관광객들이 왔을 때 조금 더 쉽게 누구나 살 수 있는 기념품 개발이 좀 더 필요한 것 같고 반구대 암각화의 문양이나 이런 지역에 나는 소재를 활용해서 이번에 완제품이 아니라 디자인이나 아이디어에 대한 공모를 해서 그 디자인이나 아이디어에 대해서 이걸 제품화해 나가는 과정에 전문가 컨설팅도 하고 저희도 의견을 보태고 해서 제품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입니다.
  저희가 아이디어가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쉽게 살 수 있는 기념품을 개발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컨설팅도 하고 해서 완제품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주십시오.
김종훈 위원   그러면 완제품에 대한 공모 사업은 아니고 디자인과 컨설팅의 비용이 5500만 원이라는 건가요?
○관광과장 김미경   예.
김종훈 위원   그걸 통해서 그럼 완제품은 별도의 사업으로 진행을 하실 건가요?
○관광과장 김미경   그거는 저희가 컨설팅하고 심사를 마치고 나면 수상한 분들이 이걸 완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일부 지원은 여기에 보면 300만 원 정도 해서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김종훈 위원   300만 원 정도, 결국에는 관광기념품이 굿즈랑 거의 동일하게 생각이 되는데 그런 형태의 말씀이라면 사실 지금 현재 다양한 형태의 굿즈들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죠? 그런 것들을 캐릭터 디자인이 되었든 뭐가 되었든 이렇게 해서 어떤 형태로 만들 건지에 대한 디자인 도안들을 받아서 거기서 심사를 해서 어떻게 1위나 2위 한 사람들에 대해서 이렇게 해서 시제품을 만들어 가지고 반구대 암각화 이런 데 전시를, 판로를 확보해 주는 건가요? 아니면.
○관광과장 김미경   지금 현재 계획은 15개 정도를 선정해서 전문가가 컨설팅을 하고 자문을 통해서 완제품을 만들면 그걸 지역에 우리 굿즈 판매 박물관이나 암각화박물관 그다음에 국가정원안내센터 이런 데에도 판로도 연계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김종훈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보면 굿즈라는 게 하나의 악세사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제품들은 만들어 낼 수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하나의 캐릭터 어떤 하나의 디자인을 가지고, 그래서 어떻게 진행할지에 대한 부분들을 고민해 봐야 될 것 같다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하는 게 더 효율적이고 또 효과적인지 검토를 한번 해 보십시오.
  왜냐하면 정말 캐릭터 디자인 하나를 가지고 아니면 뭘 가지고 제품 만드는 것은 엄청나게 다양하게 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그거에 대한 시방서를 만들어서 이거까지 디자인을 해 와서 심사를 할 건지 아니면 진짜 완제품 되기 전에 디자인을 해서 이걸 심사를 해서 이거 하나만 할 건지에 대한 부분들 이거를 잘 고민을 하셔 가지고 이왕 돈 들어가는 거, 비용 들어가는 건데 조금은 더 전문적으로 해 보겠다는 취지라고 전 생각은 들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판매가 이루어질 수 있게끔 그렇게 정책들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다른 지자체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런 것들을 확대해서 하고 있는지를 잘 살펴보시고 그런 것들이 정확하게 또 제안서 할 때 해 주시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지금 계속 관광기념품에 대한 공모전을 하는데 이게 실제로 판매로 이루어지는 관광기념품은 거의 전무하고 또 그렇다고 전 생각이 들거든요.
○관광과장 김미경   전무하지는 않습니다.
김종훈 위원   예, 그래서 이런 것들을 조금 이왕 도와주고 공모전 하는 거 실질적인 판매가 이루어질 수 있게끔 관광기념품샵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조금 확대해서 시에서 진행을 하는 부분이 필요하다. 아무튼 새로 하는 것만큼 잘 진행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예, 챙겨보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그다음에 체육지원과에 세계궁도대회 국제교류 사업 지원 사업 올 하반기에 궁도대회 열리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김종훈 위원   올 여름에 며칠 전에 있었는데 세계조정경기대회 추진하시느라고 굉장히 수고 많으셨고 제가 여론을 들어 보면 이런 경기들을 울산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가슴 벅차고 그런 세계 유수의 대학생들이 와서 울산을 또 알고 울산의 기업을 알고 울산의 문화를 알고 가는 것 자체가 얼마나 울산에 나중에 도시경쟁력이라든지 향후 또 그들이 전 세계에 각 주요한 포지션으로 자리 잡았을 때 울산을 대하는 태도들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들을 생각하면 굉장히 좋은 행사임에는 틀림없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날씨야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각 국의 선수들을 응원하러 오는 국내에 있는 여러 외국인분들이 같이 와서 더 같이 즐길 수 있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고민을 해 보면 정말 멋진 세계대회와 또한 축제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되면 울산을 더 세계로 널리 알릴 수 있는 그런 하나의 방편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이거와 마찬가지로 궁도대회도 저는 동일 선상에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세계적인 궁도대회인데 잘 살펴 가지고 하반기에 차질 없이 잘 진행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위원님 말씀대로 잘 준비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마지막으로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님 축하드리고요. 처음 공식 석상에서 뵙는 거 같은데 추가적으로 이제 시작인 것 같아요. 심포지엄도 하고 명사특강도 하고 여러 가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몇 번씩 사실은 반구천 암각화를 가는 길을 두서 쪽 지금 현재 있는 박물관 쪽에서 가지 않고 저희 지역구 또는 유니스트 인근 사연리에서 두세 시간 정도 걸어서 반구천 암각화를 갔다 오곤 합니다. 그 길이 사실은 반구천 암각화로 통하는 길이거든요. 실질적인 옛날 선조들이 고래를 잡아서 이동하던 길이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조용하고 아주 정말 자연 그대로의 정취들을 느낄 수 있는 곳인데 지금 사연댐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조금 훼손되긴 했지만, 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것도 심포지엄이나 여러 가지 명사특강 있을 때 같이 추가를 해서 그냥 버스 타고 가서 암각화박물관 보고 반구대 암각화 보고 이렇게 하는 것도 굉장히 효율적으로 좋을 수도 있지만 정말 선조들이 걸었던 길 이런 것들을 다시 원상회복을 해서 또는 가꾸어서 이런 것들에 대한 홍보, 또 슬로우 여행객들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것들이 충분히 태화강 백리길 맞죠? 연계해 가지고 우리가 홍보를 하고 아낀다 그러면 이런 것들도 충분히 하나의 관광거리가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것들도 챙겨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장 신동기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종훈 위원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김종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명희 위원   저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손명희 위원님 추가질의하십시오.
손명희 위원   문화예술과 김태경 과장님께 질의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손명희 위원   예산서 220쪽이고요. 작천정 야외 문화공간 조성 사업이 이번에 1억 원이 올라왔는데요. 제가 요구사유를 보니까 이 사업이 굳이 추경에 편성이 되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급하게 추경에 편성한 사유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산의 편성은 저희들이 울주군하고 협의되어 있던 사항들이었고요. 그리고 이번에 여름 폭염이 계속 지속되었고 그 공간에서 시민들의 요구사항이 지속적인 부분에서 이번에 건의사항이 많았습니다.
  특히 이번에 작천정에 대한 부분이 조금 어둡다는 부분이 계속 민원이 제기된 부분이 있어서 작천정을 좀 더 밝고 시민들이 야간에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에서 저희들이 검토하다 보니까 전반적인 부분이 문화공간으로 필요하다 그렇게 판단한 사항입니다.
손명희 위원   저는 이 사업을 반대하기 위해서 얘기하는 것은 아니고요. 작천정이라는 곳이 굉장히 명소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맞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런데 미리미리 챙겨서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런 부분에서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위원님 죄송한 부분은 저희들이 사실 거기에 사유지부분을 매각을 해서 철거한 부분을 울주군하고 사전에 알았더라면 저희들이 조금 더 빨리 당초예산까지 확장할 수 있었던 부분인데 그게 늦게 협의되다 보니까 추경에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과장님 산출내역을 보면 총 사업비 1억 원 중에서 설계비가 2000만 원으로 총 공사비 대비해서 20% 정도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손명희 위원   이게 설계 난이도가 높거나 전문기술이 혹시 필요한 사업이라서 그렇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었는데 거기가 암반으로 구성되어 있는 부분이 하나, 또 두 번째는 거기에 유수의 문인들이 해 놨던 비각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비각들을 어떻게 처리할 거냐에 대한 부분에서 협의하다 보니까 조금 설계비가 과다 계상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거는 나중에 설계하면서 부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그리고 문화공간 조성비 4000만 원 되어 있잖아요. 이게 포장 공사비용인가요? 이게 어떤 비용인가요?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그 위쪽에 철거를 하고 지금 거기에 시멘으로 처리가 되어 있는 부분이 시각적인 부분에서도 좋지 않아서 그걸 어떻게 할 거냐에 대한 부분은 향후 설계과정에서 반영하도록 하고 사전에 위원님에게도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러면 제가 몇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이번에 내원암에 대한 보강공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게 석축도 다시 쌓아야 되고 출입구 쪽에 정리를 하는 그런 내용입니까? 내원암.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위원님 이 부분은 당초에 예산이 다 내려와서 저희들이 했는데 전통사찰이라는 지원부분에 대해서 자부담을 줄이고 자부담이 20% 있는 부분을 줄이고 그다음에 국비와 시비를 각각 5%씩 올려서 시비하고 국비를 증액시키는 사항으로서 변경 내시가 내려온 사항입니다. 그동안 자부담 20%라는 많은 부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실질적으로 공사하는 데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었다는 부분을 아마 유산청에서도 반영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부담 부분은 줄이고 그리고 국비하고 시비 부담금을 높여서 변경된 사항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잘 알겠습니다. 동구에 월봉사가 문화전통…….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전통사찰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전통사찰인데 이번에 뭘 하려고 하다가 보류되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그렇지는 않고요. 거기에 전통센터를 1개 짓고자 저희들에게 협의가 들어왔고 그 부분을 저희들이 유산청으로 올려서 아마 심의 과정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아직 종결된 것은 아니네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언제쯤 결정 날 것 같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저희들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는 보는데 아마 저희들 생각에는 9월 말 정도 되면 반영 부분은 끝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됩니다.
○위원장 홍유준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지난 3월에 대형산불이 나서 울주군에는 초토화 되듯이 했는데 전통사찰이 산속에 많이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위원장 홍유준   그래서 11개 전통사찰 중에 5개가 상수도 미공급이 되고 있습니다. 동축사를 비롯해서 신흥사, 옥천암, 문수사, 내원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 소방용수는 어떻게 해결하시려고 계획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지금 2026년도 당초예산안에 저희들이 반영되어 있는 부분은 관정을 뚫을 계획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관정?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지금 기존에 있는 관정이 뚫려져서 그걸 가지고 식수로는 하고 있는데 그 용량이 부족하다는 것은 저희들 공감을 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추가적으로 관정을 더 뚫어서 식수와 그리고 산불이 발생했을 때 소화정을 같이 겸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계획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러면 나머지 5개 사찰도 내년에는 해결될 가능성이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저희들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어쨌든 동축사 같은 경우에는 역사가 상당히 깊은 전통사찰이고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소홀히 하지 마시고 최선을 다해서 준비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경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리고 관광과장님한테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우리 안수일 위원님도 질의를 하셨고 이영해 위원님도 질의를 하셨는데 저는 대왕암공원에 대해서 전에도 제가 서면질문도 한 적이 있습니다. 동구는 상황을 봐서는 관광 쪽으로 해서 어쨌든 지금 현대중공업도 트럼프와 군수품 때문에 상당히 좋은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마는 실제적으로 지역상권에는 큰 도움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외국인들만 잔뜩 자꾸 들여오고 쿼터도 30%에서 50%로 올리겠다는 이런 계획하에 가는 걸로 알고 있고 그러면 지역상권은 어떻게 살리느냐 이런 고민을 많이 해 보게 됩니다.
  그래서 일산유원지에 좋은 바람이 부는 거와 함께 해서 대왕암공원도 관광화 사업이 빨리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는데 이번에 대왕암 관광지 조성 관련해서 이 내용도 다 포함되는 거죠?
○관광과장 김미경   8차 개발계획 말씀하시는 겁니까?
○위원장 홍유준   예, 제8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 수립 용역 사업과 관련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5개년 계획이라서 ’31까지 울산의 관광개발 사업이나 대상지 등을 조사해서 모든 사업은 계획을 담을 계획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여하튼 이런 부분들이 좀 물론 장기적인 개발 수립 용역이지만 아까 안수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중에도 좀 더 시급한 게 있지 않을까, 그런 부분에는 속도를 조금 더 빨리 내줬으면 지역상권이나 이런 데 큰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죠? 그런 부분을 유념해 주시고 진행을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리고 하시원 체육지원과장님한테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 내용이 신규로 올라왔습니다. 그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위원장 홍유준   그런데 일부는 국비를 성립전예산으로 올라왔는 부분이죠?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맞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래서 일부 활용을 하고 있고 이번에 시비가 확정이 되면 이게 마무리 지원을 할 수가 있는데 어쨌든 구·군별로 수요자들에 대한 조사는 한번 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지금 예산이 많지 않기 때문에 문체부에서 이 정도 지원하면 충분히 수요는 더 많을 수도 있지만 이 정도는 다 어르신들이 체육활동 하는데 좀 더 활발하게 활동을 할 수 있고 이 정도 예산이 수요가 전국적으로 보면 맞겠다 판단해서 문체부하고 조정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어쨌든 구·군별로 전부 다 어르신들도 계시겠지만 수요처가 어르신들이 그것을 소비할 수 있는 체육시설도 구·군별로는 다 같지 않을 걸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북구나 동구 같은 경우에는 유료체육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상당히 부족합니다. 물론 그중에는 민간이 운영하는 체육시설도 있을 거고 또 구·군이 운영을 하더라도 이용료를 내지 않으면 또 사용할 수 없는 그런 부분도 있을 텐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체육시설에 대한 보급 이런 부분들도 장기적으로는 좀 생각을 해서 보강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북구나 동구 같은 경우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특히 남구나 중구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그런 부분에서 잘 발달되어 있고 또 수요처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동구에는 실제로 몇 군데 되지 않습니다. 그런 방면에서 체육시설을 또 어르신들이나 시민들이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지역별로 배려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래서 그와 관련해서는 전하배수지에 체육시설 활용하기 위해서 하시원 과장님도 현장에도 가보셨고 했는데 그게 3회 추경에는 편성이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어르신들이 스포츠시설을 조금이라도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여하튼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에서는 주민의 삶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으로 또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특히 울산이 문화 쪽으로 약하고 관광 쪽으로 더 발전해야 되는 부분이 많으니까 이런 측면에서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서 우리 울산이 좀 더 업그레이드 되는 울산이 되기를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는 9월 5일 계수조정을 통해 확정·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부서 교체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3분 회의중지)

(11시34분 계속개의)

○위원장 홍유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4. 울산광역시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의안번호 제963호)(김종훈 의원 대표발의)(안대룡·권순용·천미경·홍성우·공진혁·문석주·손근호·안수일·강대길·손명희·이영해·방인섭·홍유준 의원 발의) 
○위원장 홍유준   의사일정 제4항 의안번호 제963호 울산광역시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김종훈 의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훈 의원   존경하는 홍유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김종훈 의원입니다.
  의안번호 제963호 울산광역시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조례안 제안설명)
○위원장 홍유준   김종훈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조례안에 대한 집행기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입니다.
  김종훈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의안번호 제963호 울산광역시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우리 시의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관광객이 자유롭게 이동하고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보장하기 위한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과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것입니다.
  정부 국정운영 계획에 반영된 누구나 누리는 관광환경 조성에 따라서 울산의 특성을 살린 무장애 관광환경 마련을 위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개정을 통해 누구나 누리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우리 시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울산광역시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유준   전경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한정숙   전문위원 한정숙입니다.
  의안번호 제963호 울산광역시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참조】

울산광역시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및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홍유준   한정숙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토론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토론에 대한 답변은 김종훈 의원님과 집행기관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영해 위원   우리 울산이 문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 특별히 중앙 공모 사업에도 두 번째로 강릉 다음에 되었고 그런 중에 배리어프리 무장애 관광 조례를 전부 적절한 시기에 개정해 주심에 김종훈 의원님께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어쨌든 이러한 부분들이 조례가 잘 통과가 되면 잘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셔서 조례가 빛이 날 수 있도록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울산에 와서 편안하게 관광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제도라든지 환경 기반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알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이영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수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수일 위원   여기 이번에 안 제7조 신설조항을 두었습니다. 무장애 관광 안내센터 설치 조례에 포함되었는데 앞으로 우리 관광과에서는 이 사업에 대해서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우리 시가 지난해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국비 공모 사업에 선정이 되어서 국비 40억 원이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무장애 관광 안내센터를 현재는 태화강역과 울산역 2개소에 안내센터를 설치하고 안내센터에서는 휠체어나 유모차 대여 이렇게 관광객들이 오셨을 때 편하게 관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안수일 위원   준비를 하고 있네, 그죠?
○관광과장 김미경   예.
안수일 위원   잘 준비해서 울산을 찾는 취약계층 관광객들에게 불편한 점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안수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손명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명희 위원   먼저 관광약자들을 위해서 좋은 조례 발의해 주신 김종훈 의원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전문위원님 보고서에 보면 이번에 비용추계가 올라와 있는데요.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국비 40억 원을 확보를 하셨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5개년도 비용추계가 50억 원이 나와 있네요. 그죠? 이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국비 사업은 ’24년부터 ’26년까지 완료가 되기 때문에 설치된 안내센터 운영이라든지 또 다양한 사업들을 조례 개정과 더불어서 추진하기 위해서 추계가 되어 있습니다.
손명희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과장님한테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2024년도 우리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무장애 관광도시로 선정이 되었습니까?
○관광과장 김미경   예, 강릉 다음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러면 국비 지원이나 이런 거는 총 사업비 80억 원을 국비 40억 원하고 지방비 40억 원하고 무장애 예산 연계성 강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관광과장 김미경   예.
○위원장 홍유준   그 내용들이 뭐죠?
○관광과장 김미경   아까 말씀드린 무장애 관광 안내센터 2개소를 구축하고요. 그리고 장애인들이 시티투어버스 이용에 어려움이 있어서 2층 전기 시티투어버스를 국비 사업비로 1대를 더 추가로 구입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지역에 관광지와 관광지 주변에 식당이나 카페 등에 시설 현황 조사를 합니다. 관광객들이 장애인이나 고령자나 임산부들이 올라가기 어려운 턱이나 화장실이나 시설조사를 하고 그리고 그 시설에 대한 개선 사업비도 지원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실태조사를 통해서 부족한 부분은 보강을 하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동구 대왕암공원이 무장애 관광지로 되어 가지고 휠체어나 이런 것들이 자유롭게 한 바퀴 완전히 돌 수 있도록 그렇게 설치를 해 놨습니다. 해 놨는데 제가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시티투어나 이런 버스에, 우리 시가 운영하는 시티버스 있지 않습니까, 그죠?
○관광과장 김미경   예.
○위원장 홍유준   거기에도 장애인들의 휠체어가 올라갈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는 겁니까?
○관광과장 김미경   지금 2층 전기버스 발주가 되어서 내년에 휠체어가 2대 탑승할 수 있는 전기버스가 도입될 예정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어쨌든 전국에서 두 번째 무장애 지자체로 결정이 된 만큼 그런 부분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써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관점에서 여쭤봤고 부족하다면 그런 걸 보강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김미경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의안번호 제963호 울산광역시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한 내용과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6분 회의중지)

(11시47분 계속개의)

○위원장 홍유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5. 울산광역시 야간관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의안번호 제967호)(이영해 의원 대표발의)(손명희·김기환·백현조·김수종·김종섭·손근호·문석주·천미경·김종훈·이장걸·홍유준 의원 발의) 
○위원장 홍유준   의사일정 제5항 의안번호 제967호 울산광역시 야간관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이영해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해 의원   존경하는 홍유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영해 의원입니다.
  의안번호 제967호 울산광역시 야간관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조례안 제안설명)
○위원장 홍유준   이영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조례안에 대한 집행기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입니다.
  이영해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의안번호 제967호 울산광역시 야간관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우리 시의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야간관광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지역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려는 것으로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이번 제정을 통해 야간관광 활성화를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관광발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울산광역시 야간관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유준   전경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한정숙   전문위원 한정숙입니다.
  의안번호 제967호 울산광역시 야간관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참조】

울산광역시 야간관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및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홍유준   한정숙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토론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토론에 대한 답변은 이영해 의원님과 집행기관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종훈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훈 위원   울산광역시 야간관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주신 이영해 의원님께 진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다른 지자체나 해외에 가보면 야간에 볼거리나 즐길거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제주도만 가더라도 그렇고요. 울산의 야간명소라고 몇 군데 나와 있는데 이런 부분들도 사실은, 실제로 최근에 SK에너지쪽 미디어파사드 같은 경우에는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을 것 같고 울주군에는 지금 명선교 미디어아트인데 명선도도 굉장히 잘 되어 있습니다. 명선도 안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추가적으로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고.
  갈수록 저희가 여름이 되었든 야간에, 태화강에 스토리야시장도 마찬가지고 그것도 야간관광의 하나의 일환으로 저는 보고 있는데 제가 좀 아쉬운 점은 조금 전에 제가 선바위 유등축제 관련해서도 야간관광을 활성화하는 차원에서 사실은 축제와 같이 지역주민들이 얘기를 했던 것들이거든요. 거기서 보면, 선바위 야간에 가보면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너무 어두워요. 그런데 선바위 배경으로 해서 미디어파사드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제안들이, 요구들이 굉장히 많았었거든요. 이런 것들을 한번 관광과에서도 살펴보시고 상시적으로 미디어아트를 한번 연출할 수 있는 부분들 검토를 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제언을 드리고 왜냐하면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사실은 거기가 반구천 암각화의 시작점입니다. 끝까지,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스토리를 충분히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거기가 백룡의 어떤 전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모티브로 해서 재밌는 미디어파사드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거다. 그래서 울주군과 같이 그런 부분들 야간관광 관련해서 조례를 만들었으니까 충분히 응용할 수 있는 사업들도 많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아무쪼록 너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겠고 야간관광을 통해서 울산이 조금 더 관광의 불모지에서 관광이 선도되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고 사업 잘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홍유준   김종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손명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명희 위원   손명희 위원입니다.
  먼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좋은 조례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전문위원님 검토보고서에도 보면 전국 야간명소 100곳 중에서 우리 울산은 4곳뿐입니다. 야간관광명소가 발달해야지 또 숙박으로 이어지는데요. 당일 방문형보다는 숙박 체류형관광이 소비가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 울산에서 이미 여러 연구에서 울산은 체류형관광이 활성화 되어야 된다 이런 연구 결과가 이미 많습니다. 그러면 좋은 숙박시설도 많이 만들어져야 되는데 이런 부분은 혹시 계획하고 있으신 게 있으십니까?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위원님 숙박시설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울산이 더 있어야 된다라고 저도 판단을 하고 있고 우리 지금 일례로 든다 하면 시내 쪽에는 숙박시설이 추가적인 그런 부분들 동향은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다만 우리 새로 개발되고 있는 KTX역 쪽하고 그리고 강동 쪽에 각 리조트하고 그와 관련되는 연관되는 숙박시설들 그런 부분들이 지금 계획 중이거나 이제 추진이 되고 있다는 말씀 같이 드립니다.
손명희 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의안번호 제967호 울산광역시 야간관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한 내용과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회의장 자리 정돈을 위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회의중지)

(11시58분 계속개의)

○위원장 홍유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6. 울산광역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안번호 제941호)(안대룡 의원 대표발의)(권순용·김종훈·천미경·홍성우·공진혁·문석주 의원 발의) 
○위원장 홍유준   의사일정 제6항 의안번호 제941호 울산광역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안대룡 의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대룡 의원   반갑습니다.
  안대룡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홍유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안번호 제941호 울산광역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조례안 제안설명)
○위원장 홍유준   안대룡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조례안에 대한 집행기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본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입니다.
  안대룡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의안번호 제941호 울산광역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우리 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시 관광홍보에 대한 지원 내용을 구체화해서 효율적인 관광 마케팅을 추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관광산업의 영역 확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선순환될 수 있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생각되어 조례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우리 시도 이에 맞춰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울산관광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울산광역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홍유준   전경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한정숙   전문위원 한정숙입니다.
  의안번호 제941호 울산광역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참조】

울산광역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홍유준   한정숙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토론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토론에 대한 답변은 안대룡 의원님과 집행기관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명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명희 위원   먼저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좋은 조례안 발의해 주신 안대룡 의원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검토보고서를 보면서 ‘「공직선거법」위반’ 이런 멘트가 있어서 현행 조례와 개정안을 이렇게 비교 분석해서 저 나름대로 검토를 해 봤습니다. ‘오히려 현행 조례가「공직선거법」에 위반되었다.’ 그럴 만큼 현행 조례 제6조 보니까 ‘관내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게 관광상품을 무료로 이용하게 할 수 있다.’ 이렇게 된 부분을 수정하신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잘하셨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구체적인 안에서 1번에 보면「공직선거법」위반에 대한 부분을 오해하게끔 한 멘트가 ‘시에서 추진하는’ 이 부분이 들어가서 그런 오해를 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시에서 추진하는 관광설명회, 축제, 박람회, 홍보관에 참석하는 관계자”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을 ‘시에서 추진하는’, 이게 시 조례니까 당연히 시에서 추진하는 내용이잖아요. 그죠? 그래서 ‘시에서 추진하는’ 이 멘트를 빼고 ‘관광설명회, 박람회, 홍보관 참석자 등 관계자’ 이런 식으로 바꾸면 더 구체적으로 대상자 표기가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뒤쪽에 자료 첨부해 놓은 걸 보니까 5개 구·군의 조례가 올라와 있는 것을 제가 비교 분석을 해 보니까 예를 들면 울주군 조례 같은 경우는 대상자가 굉장히 명확하게 표기가 돼 있어요. 좋은 조례는 시민들이 봤을 때 오해의 소지가 없이 가장 간단하고 심플하고 명확하게 적어주는 게 좋은 조례라고 생각이 돼서 ‘이번에 검토보고서에서 왜 이런 멘트들이 올라왔을까?’에 대해서 봤고 ‘오히려 개정안이 더 훌륭한데 왜 이런 오해를 들었을까?’ 이런 부분을 생각하면서 1번 항이 ‘시에서 추진하는’ 이 멘트가 들어가서 이렇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안대룡 의원   존경하는 손명희 부위원장님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일단은 현행 조례가 선거법에 위법 소재가 명확히 있을 것 같아서 개정안을 준비하게 되었고 제가 지금 꿀잼도시 연구단체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울산이 앞으로 일단 중공업이나 제조업 등의 부분들이 앞으로 언제까지 이어질지에 대한 우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광으로 이제는 눈을 돌려야 될 때가 아닌가. 이제 늦었다.’라고 얘기할 수 있을 정도로 우리는 관광에 대한 부분들을 인프라를 갖춰서 나아가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조례안을 만들게 되었고요. 그렇게 손명희 위원님께서 깊이 이해해 주시고 명확하게 지적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제안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 또한 그렇게 생각을 해 봤었는데요. 그런데 ‘시에서 추진하는 관광설명회, 축제, 박람회’ 이게 주체가 명확해야지 오히려 더 선거법 소재에 대한 부분들이 자유로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고민을 안 한 건 아니지만 주체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이 문구를 집어넣었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손명희 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손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6항 의안번호 제941호 울산광역시 관광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한 내용과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부서 교체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7분 회의중지)

(12시08분 계속개의)

○위원장 홍유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7. 울산광역시 궁도 진흥 조례안(의안번호 제947호)(시장 제출) 
○위원장 홍유준   의사일정 제7항 의안번호 제947호 울산광역시 궁도 진흥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문화관광체육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입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담당 부서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의안번호 제947호 울산광역시 궁도 진흥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조례안 제안설명)
○위원장 홍유준   전경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께서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한정숙   전문위원 한정숙입니다.
  의안번호 제947호 울산광역시 궁도 진흥 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참조】

울산광역시 궁도 진흥 조례안 및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홍유준   한정숙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토론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토론에 대한 답변은 집행기관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훈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종훈 위원   울산광역시 궁도 진흥 조례안을 봤는데요. 계속 ‘「반구천 암각화」에는 활의 시원인 ‘활쏘는 사냥꾼’ 문양이 새겨져 있어’, 사실은 저도 2년 전에 통도사의 성파스님을 뵈니까 성파스님이 이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부분들을 해서 울산이 궁도의 도시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들었고 이것을 사실 울산시에서 잘 추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 초에도 관련해서 학술대회도 했었고 지금 국제대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전국 대회도 열리고 있는데 앞으로 이런 조례를 기반으로 해서 어디까지 계획을 하고 있는지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까? 궁도의 활성화 차원에서.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글로벌 세계적 거점도시로 육성하는 게 최종 목표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궁도는 2020년도에 국가에서 무형문화재로 지정이 됐고 그리고 또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에 있는 궁도의 문양은, 우리가 통상적으로 국사책에 나오는 고구려의 수렵도는 4세기입니다. 4세기이지만 7천 년 전에 이렇게 문양이 새겨져 있는 것은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세계문화유산이라고 판단이 되고 그리고 세계사적으로 봐도 전문가들이 말씀하시는 게 ‘우리나라 한국의 궁도가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하다.’ 중국은 통상 창의 문화고 일본은 칼의 문화고 이렇지만 우리는 궁도를 가지고 한국적인 우수한 문화적 자산을 활용해서 세계화를 이끌어가는 데 나름대로 그렇게 보고 궁도센터라든지 가까이는 세계궁도대회를 점진적으로 계속 개최함으로 인해서 아시안게임이라든지 멀리는 올림픽까지 내다보면서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종훈 위원   아무쪼록 이게 시발점이 돼서 전 세계적으로 하나의 스포츠 종목으로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원하고 향후에 궁도가 이런 대회만 있는 게 아니라 궁도를 만드는 장인들도 있을 거고 궁도산업을 전반적으로 울산에서 중심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까지 해서 예를 들면 궁도박물관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것까지 확대해나가서 울산이 대한민국 궁도의 중심이 되고 아시아와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그런 스포츠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잘 준비해서 실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이영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해 위원   울산이 활의 시원, 궁도의 도시가 됨을 환영합니다.
  명예자문관 및 명예대사 운영이 제14조에 잘 나열이 되어 있습니다. 결국 이분들은 국내보다는 국제교류 이쪽에 담당을 한다고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이영해 위원   내용은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국내보다 주로 국제.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세계적으로 활동을, 국제적인 네트워킹을 가지고 있고 활동을 좀 활발하게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5월에 저희들이 튀르키예에 전문적으로 활동하시는 분을 명예자문관으로 위촉해서 상반기에 대한민국 울산선언할 때 그때 많은 활동을 하셨습니다. 이런 세계적이나 안 그러면 국내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을 전문성이나 국제적인 네트워크나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할 계획입니다.
이영해 위원   몇 분을 하겠다, 이런 구체적인 내용은 없고 관계되는 사람이요?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예, 아직까지는.
이영해 위원   저는 여기에 이의를 제기하고 싶은 게 뭐냐하면 제14조에 가, 나, 자문관에 대한 거기에 보면 “나. 궁도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추고 시에 적극 협조할 수 있는 사람” 이게 맞나요? ‘궁도의 발전을 위해서 적극 협조’ 하거나 밑에, 차라리 거기는 ‘시의 궁도 교류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 이런 건 다 이해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건 뭔가 문구에 어폐가 있어요. 그러면 무조건 시가 하는 게 다 찬성은 아니지 않습니까? 시가 나름대로 궁도의 발전을 위한 많은 것들을 시행은 하지만 저는 이 문구는 고쳐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 국장님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이건 이 글 자체가 어폐가 있어 보이는데요.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저희는 이것 기록할 때는 좀 전에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궁도분야에 있어서 각종 사업하고 하는 데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자’ 이 의미로 쓴 건데…….
이영해 위원   뭔가 하나를 더 넣든가요.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위원님 말씀대로 보면 ‘시에 적극’은 조금 오해가 있을 수 있을 거 같네요.
이영해 위원   오해가 충분히 있어요. 이것 저는 좀 개정이 필요한 것 같은데요.
  ‘시의 궁도 발전에 적극 협조’, 위에도 교류 사업이지만 궁극적으로 우리가 우리 시의 궁도분야의 발전을 위한 거잖아요. 차라리 ‘시의 궁도 문화 발전에 적극’ 이렇게 들어가야지. ‘시에 적극’은 아닙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예, 위원님 그렇게 해 주시면…….
이영해 위원   위원장님 이것 잠시 정회를 요청하고 개정을 요구합니다.
○위원장 홍유준   어떤 부분이죠?
이영해 위원   14…….
○위원장 홍유준   잠시만요.
이영해 위원   제14조 ‘자문관’에 나목, ‘시에 적극 협조할 수 있는 사람’ 이것을 같이 우리가 잠시 정회를 하고 논의를 해서 ‘궁도 문화에 적극’ 이런 식으로 하나 넣었으면 싶어서요.
○위원장 홍유준   이거는 굳이 정회해서 할 필요 있겠습니까? 이거는 그냥 뭐…….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문구는 제가 볼 때는 ‘궁도 진흥에’…….
이영해 위원   ‘시의 궁도 진흥에’ 이렇게 하면 되겠네요. ‘시에 적극’인데 ‘시의’…….
○위원장 홍유준   ‘궁도 발전을 위해 시에 적극 협조할 수 있는 사람’ 이렇게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시에 협조’보다는요.
○위원장 홍유준   예?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시에 협조한다’는 말보다는 그냥 위원님이 얘기하셨듯이 ‘궁도의 발전에’…….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시에’ 대신에 ‘궁도 발전에’ 이렇게…….
○위원장 홍유준   그렇게 뭐 굳이…….
이영해 위원   아, ‘궁도 발전’…….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궁도 진흥’이라든지 ‘궁도 발전’이라든지 둘 중에 한번…….
○위원장 홍유준   알겠습니다.
이영해 위원   ‘궁도 진흥’이 좋다.
○체육지원과장 하시원   ‘궁도 진흥’이…….
○위원장 홍유준   그러면 그 내용으로 문구 조정해서 진행하기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회의중지)

(12시25분 계속개의)

○위원장 홍유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에 대하여 수정안을 발의하신 이영해 위원님의 의견부터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해 위원   의안번호 제947호 울산광역시 궁도 진흥 조례안에 대하여 제14조제2항제1호의 나목 “궁도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추고 시에 적극 협조할 수 있는 사람”을 ‘궁도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추고 궁도 진흥에 적극 협조할 수 있는 사람’으로 수정할 것을 제안합니다.
○위원장 홍유준   본 조례안에 대하여 의견 조율한 대로 수정하자는 동의가 있는데 이 동의에 대해서 재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영해 위원께서 발의하신 수정안이 성립되었으므로 의제로 삼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토론 전에 수정안에 대한 집행기관의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질의·토론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예, 위원장님.
  저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이영해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궁도 진흥에 적극 협조할 수 있는’ 문구로 바꾸는 것에 동의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이영해 위원께서 수정안을 발의한 대로 그대로 했으면 좋겠다 그 말씀이죠?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예, 맞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질의·토론은 없는 걸로 하고 넘어가고 다른 안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마지막으로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반구천 암각화로 인해서 궁도대회가 곳곳에서 많이 열릴 것으로 보여지는데 궁도 인프라 관계는 충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여기에 대해서 궁도 인프라 하면 궁도 경기장 이런 부분에서 국제대회를 열 만큼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그 자료가 있으면 현황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그 자료 부분에서는 별도로 정리된 게 있으니까 그걸 따로 설명을 위원님들께 다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현재 궁도장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 판단으로는 부족하다고 보고 있고 특히 불특정 다수 일반 시민들이 생활체육으로 즐길 수 있는 궁도, 그런 부분들을 목표로 하고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의 시설확충 그리고 좀 전에 김종훈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전시기능 이런 것까지도 말씀주셨는데 그러한 시설물까지도 같이 포함을 해서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 홍유준   예, 잘 알겠습니다.
  여하튼 지금 반구천 암각화가 그 그림이 울주군에 있는 만큼 울주군에 그런 경기장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도 반구천 주변에 경기장을 하나 만드는 것도 세계적으로 명소로 가능해지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한번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검토를 해 봐 주시고요.
  또 각 구·군에 있는 인프라들이 사실 이거는 시장님도 늘상 말씀을 하시는 부분이지만 실제적으로 궁도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는 구·군별로 인프라가 특히 부족한 구·군에는 조금 지원을 해 줘서라도 그런 활쏘는 시민들이 좀 더 늘어날 수 있도록 그런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해 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동구 같은 경우에는 청학정이라고 한 곳이 있는데 아직까지도 거기에 여러 가지 법적인 문제는 아니지만 소유권 문제 이런 부분들 때문에 열악한 실정입니다. 그런 부분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인프라가 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 전경술   구·군별로 활성화될 수 있는 부분들 같이 보고 특히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생활체육으로서의 불특정 다수의 시민들 접근성까지 감안해서 다양한 확충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홍유준   그러면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7항 의안번호 제947호 울산광역시 궁도 진흥 조례안에 대해서는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그 외의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10시부터 복지보훈여성국,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을 심사하고 업무협약 및 민간위탁 추진사항 보고의 건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2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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